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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 몰아친 방신실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우승까지 잡을게요" 2025-08-23 16:47:23
상태다. 일찌감치 시즌 다승자에 올라서고 상금랭킹 4위를 달리고 있는 그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올 시즌 최강자 자리를 탈환하겠다는 각오다. "사실상 메이저인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커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 대회와 2주 뒤 제 후원사인 KB금융이 개최하는 메이저대회 KB금융 챔피언십을...
'오뚜기' 저력 14언더파 이다연 "샷감·퍼팅 모두 좋아…흐름 탔다" 2025-08-22 18:26:53
열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5언더파 67타를 치며 기력을 단숨에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번 대회에서도 중반까지 2위에 랭킹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다연은 “(이번 대회에선) 크게 아픈 곳 없이 경기하고 있다”며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하면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챔피언으로 돌아온 고지원, '행운의 언덕'서 통산 2승 도전 2025-08-22 17:22:51
그는 2023년 KLPGA투어에 데뷔했지만 지난해 상금랭킹 89위를 기록한 뒤 시드전에서도 42위에 그쳐 시드를 잃었다. 올해는 1·2부투어를 병행하는 ‘조건부 시드’로 일부 KLPGA투어 대회만 출전했다. 그랬던 그가 지난 10일 끝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해 2년간 풀시드가 보장된 ‘정규직 신분’을...
'이글 돌풍' 16언더파 김민솔 "샷 감각 좋다…1부투어 우승 목표" 2025-08-22 15:08:56
드림투어에서 4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선두에 올라 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를 사실상 굳힌 상태다. 김민솔은 “아직 1부 투어는 제 무대가 아니라 생각한다”면서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만큼 이젠 1부 투어 우승을 목표로 잡겠다”며 과감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포천=장서우 기자...
'2006년생 괴물 신인' 김민솔, 62타로 코스레코드 찍었다 2025-08-21 19:07:16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상금 랭킹 1위(5204만원)에 오르며 내년 KLPGA투어 시드를 사실상 굳혔다. 지난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도 코스레코드 타이기록(7언더파 65타)을 내며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지만, 3라운드에서 주춤하며 최종 공동 3위(19언더파 269타)로 대회를...
샛별 김민솔, 첫날 18번홀서 '투온 후 이글'…10언더 코스레코드 2025-08-21 17:39:39
세계랭킹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김민솔은 2부 최강자로도 통한다. 지난해 7월 프로 전향 후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고배를 마셔 올해 드림투어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드림투어에선 적수가 없었다. 그는 올 시즌 4승과 함께 상금랭킹 1위에 오르며 상금 상위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투어 시드를 사실상 확보했다. 내년에...
챔피언 자격 첫 출전 대회…고지원 "포천힐스 공략 무기는 송곳 아이언" 2025-08-21 09:25:32
개막한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총상금 15억원)에 당당히 출전한다. 올 시즌 드림(2부)투어에서 주로 뛰는 ‘비정규직’ 신분으로 지난 10일 끝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하면서 KLPGA투어 풀시드를 획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202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고지원은 지난해...
드림투어 최강자 김민솔 "포천서 첫승하고 싶어요" 2025-08-20 17:11:11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다. 올해 드림투어에서 프로 첫 시즌을 시작한 김민솔은 4승과 함께 상금랭킹 1위에 올라 상금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투어 시드를 사실상 확보한 상태다. 김민솔은 “KLPGA투어 대회에 2주 연속으로 나서는 건 처음”이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 우승까지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루키’...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승은 물론 상금랭킹과 대상 경쟁 판도를 흔들 수 있는 최고 기회다. 투어 2년차 유현조가 대표적이다. 지난해 메이저대회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루키로서 첫 승을 거둔 그는 올 시즌 출전한 17개 대회에서 모두 커트를 통과한 것은 물론 2번의 준우승을 포함해 11번의 톱10을 만들어냈다. 그 덕분에 우승 없이도 상금랭킹...
'최후의 30인' 된 임성재, PGA 왕중왕전 진출 2025-08-18 16:36:15
BMW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오버파 290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려 공동 40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 결과를 반영해 페덱스컵 랭킹이 28위로 결정되면서 투어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확정했다. 투어챔피언십은 페덱스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