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육비 못 받았다" 폭로한 김동성 전처, 명예훼손 혐의로 檢송치 2025-08-13 08:53:13
6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2018년 김 씨와 이혼한 A 씨는 2022년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며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김씨 정보를 제공했다. 이후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양육비를 받지 못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피해를...
"김동성, 양육비 안 줘" 폭로했다가…전처 검찰행 2025-08-12 18:52:38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2018년 김씨와 이혼한 A씨는 2022년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며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김씨 정보를 제공했다. 또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씨에게서 합의된 양육비를 받지 못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나도 당했다" 피해 속출…2030 직장인들 난리 난 이유 [이슈+] 2025-08-11 19:25:03
밝혀야 한다. 또한 정보 수집 주체가 누구인지, 해당 정보가 어디로 전달되고 언제 폐기될 예정인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며 "예를 들어 '이 정보는 특정 종교단체로 간다', '이 정보는 언제까지 사용하고 용도가 끝나면 폐기된다'는 내용을 명시하지 않으면 개인정보 보호법상 위반 소지가 상당히...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26세 장재원, 신상 공개 2025-08-11 09:20:08
신상정보를 11일 공개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8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결정을 내렸다. 장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대전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심의위원들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피해자 유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상정보를...
"임영웅 티켓 팝니다" 2000만원 먹튀…자녀 거론하며 협박도 2025-07-30 11:07:51
"신상 털어줄게요", "애들 신상도 좋네요", "(자녀) 학교도 알았는데, 기대해요 그럼" 등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속성·반복성·위험성에 비추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인기 가수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티켓에 대한 암표(입장권 부정판매) 거래가 고질적인 사회 문제가 된...
美 뉴욕 맨해튼 한복판 '총기 난사…용의자 포함 5명 사망 [종합] 2025-07-29 21:04:12
대해서는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네바다주에 거주하는 용의자는 지난 26일부터 콜로라도, 네브래스카, 아이오와주(州) 등을 거쳐 미국을 횡단해 이날 오후 뉴욕시에 도착했고, 도착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총격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 티쉬 청장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면서 "용의자에게 정신질환...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025-07-28 17:40:37
경찰이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유족의 입장을 고려한 결정이다. 인천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로 구속한 A(62)씨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관련 규정에 따라 검토한 결과 피해자(아들)의 어린 자녀 등 가족의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구직女 납치해 감금·강간 20대 항소…"형량 과해" 2025-07-27 09:54:00
취업 제한,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중고 거래 앱을 통해 범죄 대상을 물색한 뒤 피해자를 유인해 2박 3일간 범행을 저질렀다"며 "범행 도구와 장소를 미리 준비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하고 대담한 수법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은 범행 동기, 과정, 수법 등에 비춰 죄질이...
'인천 총기 살해범' 신상 공개 고심…유족 "절대 안 된다" 2025-07-23 10:48:55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개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통상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때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A씨가 이를 피하면서 국민들의 관심이 점점 고조되는 상황이다. A씨는 전날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 의사가 없음을 밝히며 불출석한 뒤 구속됐다. 이 때문에 신상공개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잔혹한...
아들 총기살해한 60대, "며느리·손주도 쏘려 해" 2025-07-23 09:09:47
입장을 표명하게 됐다"며 "피의자의 신상정보 공개와 관련해서는 유족의 2차 피해가 우려돼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피의자를 위해 피해자가 이혼 사실을 알고 있다는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피의자가 '이혼에 의한 가정불화'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에 불과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