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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법' 공동발의 2025-12-23 17:02:47
90일을 기본으로 하고 30일씩 2회에 걸쳐 연장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전날 더불어민주당이 야권의 통일교 특검 요구를 수용하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탔지만, 특검 후보 추천권 등을 둘러싼 여야 이견은 좁혀지지 않은 상태다. 여야는 각각 법안을 발의한 뒤 최종안을 협의하기로 했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김병주, '24시간 필버' 장동혁에 "기록 세우려고" 어깃장 2025-12-23 16:16:30
말았어야 했다. 민주당의 필리버스터가 존중받아야 하듯 다른 당의 필리버스터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아무리 선거가 급하다 해도 1야당을 대표하는 인사의 필리버스터에 연단 인근까지 가서 어깃장을 놓는 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행동"이라고 평가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4시간 필리버스터' 마친 장동혁…"경이롭고 애처롭다" 2025-12-23 13:28:16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너무 긴 시간이라 눈이 아픈지 안약을 넣고 휘청이는 모습에 마음이 울컥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 대표가 발언을 이어가는 밤사이에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국민의힘TV'의 구독자 수가 늘어나 5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장동혁, 내란재판부법 필리버스터 23시간째…역대 최장 기록 경신중 2025-12-23 10:28:54
필리버스터 시작 후 18시간이 지나 자신의 SNS에 "장 대표가 혼자 계속 토론하고 있다. 저도 국무위원석에 계속 앉아 있다"며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떤 게 국민을 위한 정치인지, 의회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성찰해봤으면 하는 허망한 기대를 해 본다"고 적었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연금 더 받고 정년도 늘린다고?"…청년 분노 부르는 '올드보이'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2 15:02:40
이어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세대교체를 이뤄야 한다"며 "86세대가 30년 전 87년 체제를 만들어 민주주의를 뿌리내렸듯, 이제 2028년 총선을 계기로 '28년 체제'를 향후 30년 이끌어갈 청년 세대가 정치의 주역으로 떠올라야만 비로소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슬기/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첫 필리버스터 주자된 장동혁…책 5권 들고 단상 섰다 2025-12-22 14:57:21
된장이 되지는 않는다"며 "대놓고 앞문으로 들어가려다가 슬그머니 창문으로 기어들어 간다 해도 위헌이 합헌이 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가 직접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꼭 막겠다는 대표의 의중과 의원들의 요청이 더해진 결과로 알려졌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민주당, '통일교 특검' 수용…국힘 "만나서 바로 진행하자" 2025-12-22 12:10:49
에 수용 의사를 처음으로 내비친 것이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대선에서 통일교가 정치에 어떻게 개입했는지도 한번 밝혀보자"며 "헌법 위배의 정교 유착 의혹, 불법 정치 자금 로비와 영향력 행사까지 모두 특검 대상에 포함해서 철저히 한번 밝혀볼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당게 조사' 이호선, 한동훈 겨냥?…"가면 쓴 자의 이중 얼굴" 2025-12-22 10:46:33
건 처음 보는 현상"이라고 비판했다. 또 문재인 정부 때 검사로서 좌천당한 일을 상기하며 "저는 권력에 찍힌, 누구 말처럼 '들이받는 소' 같은 공직자였을 뿐"이라며 "그때 의식적으로 일상을 지키려고 한 노력이 (탄압을) 이겨내는 힘이 됐다"라고도 말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장동혁 "계엄 결과 책임져야"…지선 앞두고 노선변경 시동 2025-12-19 17:41:16
한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이런 식의 애매한 메시지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겠다’ 등 뚜렷한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른 국민의힘 초선의원은 “메시지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며 “윤리위원장 임명 등에 있어 장 대표의 변화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장동혁 "계엄 결과 책임져야…이제 변해야 할 시점" 2025-12-19 17:16:56
명령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서는 "헌법재판소는 '민주당의 여러 의회 폭거가 있었지만, 그 폭거는 다른 정치적 방법으로 풀었어야 옳았다'고 판결을 했다"며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