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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민사 입증시 돌려받을 수 있어" 한동훈 "헛소리" 2025-11-17 20:24:01
추징이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그래서 야당 등 일각에선 이건 '항소 포기가 아니라 추징금 포기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한 변호사는 "통상 민사재판은 형사재판의 판단을 토대로 이뤄진다"면서 "민사소송은 수사 권한이 없기 때문에 형사재판 판결문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외국인 주택 거래 절반이 '위법 의심'...이상거래 210건 적발 2025-11-17 16:30:00
세금을 추징한다. 관세청은 외국환거래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경찰청은 명의신탁·허위신고 등 부동산실명법 위반 여부를 수사할 방침이다. 김용수 국무조정실 부동산 감독 추진단장 겸 국무2차장은 “외국인의 위법 거래행위는 주택시장 질서를 저해할 수 있다”며 “관계기관이 최대한 엄중히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몸통 누구겠나"…국힘, 대통령실 찾아 '대장동 항소 포기' 규탄 2025-11-17 09:48:20
"추징 보전 해제든, 배임죄 폐지든, 공소 취소든, 한 발짝만 더 나간다면 국민들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국정조사 실시하자. 특검 실시하자"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자고로 범죄 이득을 얻는 자가 범인이라고 했다"며 이번 항소 포기로 이득을 보는 집단을 조목조목 나열했다. 그는 "첫째,...
남욱 "자산 동결 풀어달라"…장동혁 "뒷배 없으면 불가능" 2025-11-17 09:02:45
매입한 서울 강남구 빌딩을 비롯해 약 500억원대 자산이 동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최근 대장동 사건 1심에서는 김만배씨에 대한 428억원 등 약 473억원의 추징금만 부과하고 남 변호사 등에게는 추징금을 부과하지 않았다. 여기에 더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형사소송법상 추징금을 총 473억원보다 늘릴...
검찰 항소 포기…대장동 수익 되찾기 나선 남욱 2025-11-16 19:19:33
일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성남시는 지난 11일 검찰이 확보한 추징보전액에 가압류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신청하지 않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검찰에서 추징 보전한 재산 목록을 보내주지 않아 아직 가압류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성남시의...
"韓, 긁힌상태"…조국·한동훈, 대장동 항소 포기 놓고 설전 2025-11-16 09:02:43
아닌 '성남시청'이므로 국가가 몰수·추징할 수 없는 구조이며 항소 포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얻는 이익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학 교수 출신 티를 안 내려고 하는데 이번 건은 할 수 없다"며 한 전 대표의 주장을 반박했다. 한 전 대표는 조 후보의 반박 직후 "정성호 법무부 장관, 추미애·조국 전 장관도...
檢, 대장동 항소 포기에…남욱 "500억대 자산 동결 풀어라" 2025-11-15 09:14:29
등 약 473억원의 추징금만 부과하고 남 변호사 등에게는 추징금을 부과하지 않았다. 여기에 더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형사소송법상 추징금을 총 473억원보다 늘릴 수 없게 됐다. 남 변호사뿐 아니라 나머지 대장동 민간업자들도 자산 동결 해제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의사도 '한패'였다니…'지방약' 처방 받아 먹었는데 '충격' 2025-11-14 15:05:10
기소 전 추징보전하고 이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사 도매상 및 약사 등 7명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전에는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약사들을 처방하지 못했지만 약사법이 개정된 후 가능해졌다"며 "이번 사건을 약사까지 처벌한 최초사례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월 100만원 통장 임대”‥콜센터 은행원까지 얽힌 대포통장 시장의 민낯 2025-11-14 14:03:46
찍어 텔레그램에 올렸다. “배신하면 이렇게 된다”는 공포 조성을 위한 조치였다. 경찰은 올해 6월 조직 내부 탈퇴자의 첩보를 확보해 수사에 착수했다. 압수물 가운데는 6억4000만원 상당의 롤스로이스와 귀금속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범죄수익 17억5200만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다. 수원=정진욱 기자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처방하고 약국서 50% 리베이트받은 병원 2025-11-14 12:48:09
이들의 범죄수익금 16억여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했다. 해당 병원 설립한 의사 A씨는 단기간 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에 속하는 식욕억제제를 일괄적으로 최대량 처방하는 식으로 환자를 끌어 모았다.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가 나왔지만, 마케팅업자들은 허위 치료 경함담 등을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