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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웰바이오텍 회장 구속영장…삼부토건 유사한 시세조종 2025-11-15 14:30:12
유사한 시세조종 범죄를 기획했다는 혐의를 받는 웰바이오텍 양남희 회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5일 결정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3시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양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구속영장 청구…모친 최은순은 빠져 [특검 브리핑] 2025-11-14 18:02:55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업무상 횡령·배임,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와 함께 양평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다. 김 여사 일가 회사인 이에스아이엔디(ESI&D)는 2011~2016년 경기 양평군 공흥리 ...
[단독] 가족 위장취업 시켜…회삿돈 빼돌린 회계사들 2025-11-13 17:43:27
공인회계사들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줄줄이 수사를 받고 있다. 동생이나 자녀를 직원으로 허위 고용하거나 배우자 명의 회사와 용역 계약을 꾸며 수천만원씩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적인 관리 체계를 갖추지 않고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중소형 회계법인의 허술한 내부통제 실태가 드러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징주 & 리포트] '큐리오시스 상장 첫날 '따따블'' 등 2025-11-13 17:13:29
17일부터 정리매매 수순을 밟는다. 경영진의 횡령·배임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쌍방울 등은 ‘대북 송금 사건’에 연루된 회사다. 김성태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가 제기된 뒤 2023년 7월부터 주식 거래가 중단됐다. 쌍방울은 연초 광림에서 세계프라임개발로 최대주주를 변경했으나 상장폐지를 피하지 못했다. ● N...
상장폐지 가처분 신청 기각…정리매매 앞둔 쌍방울그룹株 2025-11-13 15:38:12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수순을 밟게 됐다. 경영진의 횡령·배임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쌍방울은 '대북 송금 사건'에 연루된 회사다. 김성태 전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가 제기된 뒤 2023년 7월부터 주식 거래가 중단, 올해 2월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광림과 퓨처코어 역시 같은 사유다. 쌍방울은 연초 거래...
'회계처리 위반' 스포츠서울에 감사인 지정 3년 2025-11-12 18:19:30
자금 횡령을 재무제표에 적절히 반영하지 못해 자기자본 등을 과대계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관계기업투자주식 지분법 오류와 전환사채 측정 오류도 지적 받았다. 증선위는 스포츠서울에 감사인지정 3년과 전 대표이사 등 해임권고, 12개월간 증권 발행 제한, 과징금 등의 조치를 내렸다. 감사인인 안세회계법인에도...
가봉 前대통령 부인·아들 징역 20년…공금횡령 등 유죄 2025-11-12 18:01:12
궐석재판으로 진행된 선고공판에서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프랑스 국적도 보유한 이들은 2023년 8월 쿠데타 이후 공금 횡령·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금됐다가 풀려난 뒤 지난 5월 봉고 전 대통령과 함께 앙골라로 망명했다. 실비아와 누르딘은 "구금 중 반복적이고 폭력적인 고문을 당했다"며 지난해...
검찰, '박수홍 돈 횡령' 친형에 2심서도 징역 7년 구형 2025-11-12 16:54:22
박수홍(55) 씨의 기획사 지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진홍(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처럼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칼럼] 무리한 가지급금 정리, 배임 및 횡령의 덫에 빠질 수 있다 2025-11-10 19:15:26
오히려 무리한 정리 과정에서 배임 및 횡령죄라는 더 큰 법적 함정에 빠지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부산의 물류업체 최 대표는 누적된 15억 원의 가지급금을 해결하기 위해 허위 컨설팅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비용으로 처리하려다 적발되었고, 대구의 건설회사 한 대표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부동산 매매를 조작해...
"오타니 통역사 사건 생각나"…성시경 前매니저 결국 2025-11-10 15:43:03
김모씨에 대한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고발장에 “성시경 사건은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된 '오타니 쇼헤이 통역사 사건'을 떠올리게 했다"라며 "유명인의 신뢰를 악용한 사익 추구는 단호히 단죄돼야 한다"고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