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글기자 코너] (중학생) 청년실업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나 등 2013-05-24 14:38:06
못한 이유는 이뿐이 아니다. 그는 오직 술만 마시며 사회를 비판했다. 사회의 잘못된 점은 꼬집으면서 정작 노력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은 되돌아보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개인적, 시대적 요인들이 주인공의 실업을 초래한 것이다. <술 권하는 사회>의 이야기는 먼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소설에서 나타나는 요인들은...
[화장하는 남자] 담배·술만 끊어도 피부관리 어렵지 않아요 2013-05-22 15:30:22
남성 피부를 망치는 4대 敵 ‘남자는 화장을 꼭 해야하는 걸까.’많은 남성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남자의 피부 특성과 생활습관 때문에라도 화장은 하는 게 좋다”고 설명한다. 우선 남자와 여자는 신체구조와 피부의 특성이 다르다. 남자는 기초 대사량이 여자보다 많고 각질층도 두꺼워서...
[金과장 & 李대리] 요즘 인턴의 뜻은…忍 참지 않으면 turn 돌아버린다네요 2013-05-20 17:28:45
여대생 고소녀입니다. 저는 회식 자리에서 술만 마시면 치근덕거리는 이 차장을 고발합니다. 이 차장은 인턴 첫날 환영식 자리에서 반갑다고 악수하자면서 손을 주물럭거렸고 고전적인 손금 봐주기 수법을 쓰면서 스킨십을 유도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얼마 전 회식 때는 치킨을 한입 탐욕스럽게 뜯고선 ‘우리 00도 ...
[보험 속 사람, 사랑 스토리] 음주운전 사고…나를 살린 '한줄기 빛' 2013-05-19 14:51:23
3차까지 이어졌다. 술만 먹으면 기억이 끊어질 뿐 아니라 운전까지 하는 나쁜 습성이 있었다. 술을 마셔도 늘 차를 직접 운전했다. 음주 운전으로 인해 크고 작은 일이 많았지만 고치지 못한 버릇이었다. 결국 사고가 일어났다. 어디론가 내가 옮겨지고 있는 걸 느꼈다. 제대로 숨도 쉬어지지 않았다. 우는 소리도 들렸고,...
[인터뷰] '미나문방구' 최강희 "더 늦기 전에 멜로 해보고 싶다" 2013-05-14 06:59:03
술을 잘 안한다고 하고, 오정세는 술만 마셨죠."(웃음) 인터뷰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카페에서 최강희는 연신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만지고 있었다. 상당히 클래식한 스타일의 폴라로이드 사진기에 대해 그는 "폴라로이드를 좋아하는 편"이라며 "필름이 그동안 생산이 안됐었는데 최근 다시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이경규 "미치도록 웃기는 영화 만드는 게 평생 꿈" 2013-04-22 17:03:32
가는지 몰라요. 술만 마시는 줄 알지. 하하. 구태여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요.” 그는 그동안 촬영장에 거의 가지 않았고, 간다해도 간섭하지 않았다고 한다. 현장에 가면 스태프들이 어려워하기 때문이라고. “자존심 때문에 영화제작을 하는 것은 아니예요. 방송만하면 나태해질 수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장 "죽어라 회사 키워 중견기업 되니 대출 끊겨…눈물 났죠" 2013-04-19 17:34:53
술만 좀 줄이면 앞으로 십수년 후에 그런 날을 볼지도 모르겠다”고 웃으며 일어섰다. 강호갑 회장의 단골집예당 과메기쌈·매생이두부 등 정갈한 상차림 서울 논현동 주택가에서 15년 동안 단골을 상대로 한정식을 파는 곳이었다. 집에서 차린 듯한 담백하고 정갈한 음식으로 정·재계 인사들의 ‘사랑방’ 구실을 했다....
샘 해밍턴 일침 “한국 술문화, 만취금지법 필요” 2013-04-18 13:18:17
‘만취자에게 술만 팔아도 불법이며, 공공장소에서 술 먹다 걸리면 벌금 60만 원’인 호주의 사례를 소개한 뒤 “폭탄주 금지, 만취자에 대한 술 판매 금지, 공공장소 만취 금지를 골자로 한 특별법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쿨까당 ‘4.6 전당대회’ 특집으로 선보인 법안 오디션은 “내 법을 국회로!”라는 모토 아래...
[경찰팀 리포트] 문 따주고 신발 찾아주고…소방관은 심부름꾼이 아닙니다 2013-02-08 15:16:29
두루 갖춘 악성 민원인들이다. 술만 마셨다 하면 119 구급대원들을 불러 병원에 가자며 생떼를 쓰고 욕설을 해 구급대원들에겐 기피1호 인물들이다. 구급차를 개인 전용 자가용 정도로 여기는 민원인도 구급대원들을 지치게 한다. 택시비 등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아예 진료예약을 해놓고 119에 위급하다고 허위신고를 한...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스매쉬 민규 "토니안 군입대, TV 보고 알았다" 2013-02-04 07:13:26
현 소속사 대표인 토니안이 술만 마시면 180도 바뀐다며 "토니안 사장님은 평소 방송에서는 깔끔하지만 술만 마시면 친한 사람한테 욕설을 퍼붓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앞에 있는 음식을 손으로 주워 먹는다"고 말해 모든 출연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스매쉬 민규의 악습관을 묻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