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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럼] 엑소퍼트 "엑소좀으로 암 조기진단, 美 FDA 기기 등록 완료" 2026-02-28 13:19:59
진단 속도를 높이고 있다. 폐암, 대장암, 위암, 간암, 췌장암, 유방암 등 6개 암종에 대해선 민감도 90.2%와 특이도 94.4%의 정확도를 확인해 국제학술지 네이처커뮤니케이션에 공개했다. 혈액 속에 떠다니는 각종 지표를 활용해 암을 찾겠다는 목표를 가진 기업은 많았다. 하지만 여전히 암 검사에 가장 효율적인 도구는...
지씨셀, 국내 다발성골수종 환자 치료 위해 中 CAR-T 품목허가신청 2026-02-27 11:00:01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지씨셀은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국내 품목허가 및 상용화를 통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임상과 사업화 경험을 축적해 왔다. GMP 기반 생산부터 상업화, 유통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한 점도 강점이다. 회사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CAR-T 치료제의 국내 도입과 시장...
[바이오 포럼] 젠큐릭스 “유방암 예후검사 ‘진스웰 BCT’ 선별급여 신청할 것” 2026-02-26 18:05:32
암 재발을 감지할 수 있는 'eDX' 시리즈(간암, 대장암, 위암 등)가 대표적 파이프라인이다. 조 대표는 "디지털 PCR과 암 특이적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융합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간암의 경우 스크리닝 검사로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오가노이드나 순환종양세포(CTC) 등 미량의 세포에서 유전체...
평생 모은 5000만원 기부 후 별세한 참전용사 2026-02-25 16:50:37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간암으로 두 달 넘게 병상에서 투병하던 중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6.25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던 어르신은 이후 직업군인이 됐다. 1970년 월남전이 격화되던 시기에는 맹호부대로 참전했다. 귀국 이후에는 고엽제 후유증으로 40대 초반부터 평생 병마와 싸우면서 가족 생계를 책임지고...
차세대 항암제 공동연구…K바이오도 中과 협력 확대 2026-02-22 17:33:12
경험이 많으면서 개발 비용이 저렴한 회사가 없다”고 설명했다. 개발 중인 신약을 중국 기업을 통해 상업화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HLB는 중국 항서제약과 손잡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간암 신약 허가를 신청했다. 헬릭스미스는 중국 파트너사 노스랜드바이오텍과 공동 개발한 중증하지허혈증 치료제 ‘엔젠시스’의...
수술 불가능한 간암도 양성자 빔으로 암세포만 없앤다 2026-02-20 17:07:23
활용해 간암 환자 치료 유 교수는 양성자 등 방사선 치료로 간암, 췌장암 등을 고치는 방사선종양학과 교수다. 삼성서울병원이 국립암센터에 이어 국내 두 번째 양성자 치료기를 도입한 것은 2015년 12월이다. 치료를 본격화한 것은 2016년, 올해로 10년이 됐다. 치료 환자는 지난해까지 누적 8183명이었다. 치료 횟수는 10...
‘수출 효자’ 넘어 ‘글로벌 빅파마’로…30년 만에 물 만난 K-바이오[K-빅사이클] 2026-02-19 13:45:29
및 일본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FDA 허가에 도전하는 HBL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을 바탕으로 비만, 당뇨약 개발을 진행 중이다. 장기지속형 주사 플랫폼은 현재 1주 간격으로 맞는 비만치료제를 한 달 이상 간격으로 맞을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수천억원 비용이...
지씨셀 이뮨셀엘씨 "간이식 받은 간암환자 생존율 높여" 2026-02-10 14:58:53
지씨셀의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가 간이식을 받은 간세포암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씨셀은 간세포암 치료를 위해 간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연구 결과를 지난 7일 열린 ‘2026 서울국제외과종양학 심포지엄(SISSO)’에서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K-신약, FDA 문 두드린다…연초부터 속도전 2026-02-08 07:33:00
억제제(PPI) 약물 대비 임상적 우월성을 보였다. HLB[028300]도 간암 신약 허가에 3번째로 도전했다.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파트너사 항서제약은 지난달 각각 '리보세라닙'에 대한 NDA와 '캄렐리주맙'에 대한 생물의약품허가신청(BLA)을 FDA에 냈다. 두 약물 임상은 병용요법으로 진행된다....
신약 앞에선 오너도 물러났다…제약·바이오 판 바뀐다 2026-02-05 06:13:01
지속형 플랫폼을 활용한 비만치료제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간암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문턱에서 연신 고배를 마신 HLB[028300]도 전문경영인을 전면 배치했다. 진양곤 회장에 이어 대표직을 맡은 김홍철 HLB이노베이션[024850] 대표이사는 미국에서 카티(CAR-T) 치료제를 개발 중인 자회사 베리스모를 지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