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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2026-01-02 17:59:53
말 105조5646억원에서 지난달 104조9685억원으로 5961억원 감소했다. 5대 은행 정기예금은 지난해 11월 말 971조9897억원에서 지난달 939조2863억원으로 32조7034억원 줄었다. 이는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9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연말 자금 수요 등 계절적 요인에 더해 주식 등 투자 수요 확대로 정기예금 잔액이...
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20만 대 수준으로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현지 맞춤형 전기차 일렉시오를 출시하며 중국 시장 재건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도 광저우 LCD 공장을 현지 업체에 매각하고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K콘텐츠 기업이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는 점에서 민간 차원의 한·중 문화 협력 회복 기대도...
서울 쓰레기 충남가서 태운다…민간 소각장과 웃돈 계약 2026-01-02 17:47:07
기존 하루 2000여t이던 매립량의 87%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서울·경기는 쓰레기 소각 ‘비상’인천시 등에 따르면 수도권매립지에는 지난해까지 연간 경기 23만t, 서울 20만t, 인천 7만t 등 약 50만t의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됐다. 생활폐기물은 음식물 쓰레기를 제외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되는 쓰레기를...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약 1∼2%포인트씩 감소해 앞으로는 마이너스 성장이 우려된다"며 "무서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성장 원천인 인공지능(AI) 파도에 올라 타려면 AI 제너레이션(세대)을 위한 스타트업 시장도 키우고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깔고 해외 리소스(자원)도 유입시켜야 한다"며 "모든 정책의 초점을 성장에...
"Z세대들 TV 안 본다더니"…젊은 고객 뺏기자 결국 '몰락' 2026-01-02 17:26:16
6700만 가구로 감소하는 등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최근 수치도 이보다 크게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회사인 미국 미디어 대기업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비용 절감 조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는 지난해 스카이댄스와 합병한 이후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주요 시상식을 중단하는 등 지출...
5대은행 가계대출 약 4천600억원 줄어…11개월 만에 감소(종합) 2026-01-02 17:04:55
말 105조5천646억원에서 지난달 104조9천685억원으로 5천961억원 감소했다. 감소폭은 작년 1월(1조5천950억원) 이후 가장 크다. 신용대출은 지난해 9월 줄었다가 이후 10월(9천251억원)과 11월(8천316억원) 두 달간 증가했다. 같은 기간 5대 은행 정기예금은 971조9천897억원에서 939조2천863억원으로 32조7천34억원 줄었다...
샤넬, '만년 1등' 밀어내고 럭셔리 브랜드 정상 차지 2026-01-02 16:43:39
인기를 받았던 브랜드였으나 젊은 세대 구매력 감소가 가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뷰티 부문에서는 LVMH 그룹 산하의 뷰티 브랜드 겔랑이 처음으로 톱10에 들었다. 겔랑은 상대적으로 작은 소비로도 명품을 경험할 수 있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힘입어 가치가 올랐다. 톱10 브랜드에서는 프랑스...
"그 많던 쓰레기 어디로 갔나"...한산한 수도권매립지 2026-01-02 16:38:25
재조정, 직원의 업무 분장 조정, 반입 수수료 감소에 따른 지자체 지원금이나 인근 지역의 복지 예산 지급 규모 변화 등이다.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는 2021년 수도권 3개 지자체와 기후에너지환경부(당시 환경부)가 합의해 결정됐다. 인천 쓰레기 매립장의 포화와 주변 지역주민들이 30여 년 동안 악취 등 생활 불편에...
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감소했으나, 일본 투자는 눈에 띄게 늘었다. 한국의 대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양국 간 투자 흐름도 바뀌고 있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관계자는 한일 간 투자에 대해 "종래에는 일본에서 한국으로 일방통행이었는데, 쌍방향으로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2002년 한국의 대일 직접 투자 규모는...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객 감소와 산업 축소 여파로 한국 상업영화 개봉 편수는 눈에 띄게 줄었지만, 내년에는 굵직한 기대작들이 대거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뉴(NEW),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배급사가 내년 개봉을 예고한 한국 상업영화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