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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천원짜리 팔아서 강남 3500억 빌딩 샀다 2026-02-11 15:32:44
이 건물은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3번 출구 바로 옆 대로변에 있다. 연면적 2만1942㎡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3.3㎡당 거래 금액은 약 5350만원 수준이다. 강남 업무지구(GBD) 오피스 매매 사례 가운데 3.3㎡당 5000만원을 상회하는 두 번째 거래다. 앞서 GBD 최고가는...
“다이소도 이것저것 담다 보면 몇 만원”…그 돈 벌어 뭐 했나 봤더니 2026-02-10 15:16:49
평당 약 5400만원에 거래됐다. 강남업무지구는 강남 내 공공용 건축물 또는 사무 위주의 업무용 건축물을 업무 수행에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한 지구다. 해당 빌딩은 코람코자산신탁이 직접 기획·개발했다. 코람코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 YBM어학원 부지를 매입했다. 같은해 KCC건설을...
코람코, 강남역 '케이스퀘어 강남2' 오피스 매각…3.3㎡당 5350만원 2026-02-10 10:13:17
통해 개발·운영해온 케이스퀘어 강남2를 3.3㎡당 약 5350만원, 총 3550억원에 생활용품 유통업체 다이소에 매각했다. 서울 강남업무지구(GBD) 오피스 매매 사례 중 평당 5000만원을 넘긴 두 번째 거래다. 앞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매입한 스케일타워가 평당 약 5400만원대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다이소는 이 자산을...
코람코, 강남 오피스 '케이스퀘어 강남2' 3550억에 매각 2026-02-10 09:51:04
2018년 코람코제2-1호자리츠를 설립하고, 이듬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6번지 일대 강남 YBM어학원 부지를 매입했다. 2019년 KCC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개발에 착수해 2022년 준공을 마쳤다. 코람코는 준공 이후 매각 전까지 자산 관리를 총괄해 왔다. 코람코제2-1호자리츠의 모리츠는 코람코가 블라인드2호펀드를 활...
"청년 주거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 잡아" 2026-01-30 16:43:33
부지(518가구)와 강남구청(360가구) 등 노후 청사를 탈바꿈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도 내놨다. 강남구청 인근 K공인 대표는 “구청 사옥이 오래돼 아파트를 지으면 좋긴 하지만 360가구는 큰 의미가 없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잘 협의해 규모를 좀 더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경찰서 부지(550가구)가...
마곡 R&D 밸리의 특화 오피스 '뉴브 클라우드힐스' 선착순 분양 2026-01-26 10:52:53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사옥 이전을 검토 중인 기업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마곡지구에는 대기업 본사들이 대거 입주했다. DL그룹은 DL이앤씨, DL케미칼 등이 '원그로브'로 본사를 이전했고 이랜드그룹은 '마곡 글로벌 R&D 센터'로 이랜드월드(패션), 이랜드리테일(유통), 이랜드이츠(외식)...
CBRE "2026년 상업용 부동산, 공급 확대·수요 재편 동시에 온다" 2026-01-22 09:36:10
거래액이 전년 대비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만, 사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SI) 수요와 대체자산 투자 흐름이 시장을 떠받치며 전반적인 투자 흐름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오피스 시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도심권(CBD) A급 자산의 신규 공급이 가시화되며 임차인의 이전·확장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
코람코운용 김태원·윤장호 부사장, 사장 승진 2026-01-21 11:47:41
코람코에 합류한 이후, 삼성화재 서초사옥(더에셋 강남), 분당두산타워, 현대차증권빌딩 등 대형 오피스 투자를 이끌었으며,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와 코람코더원리츠 상장을 주도하며 국내 리츠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구조화 투자와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력도 신규 임원으...
한방병원 의료관계자 및 환자 200여명, 삼성화재 앞에서 무차별 소송 항의 집회 2026-01-15 17:45:35
관계자 200여 명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강남사옥 앞에서 ‘무차별 소송 남발, 삼성화재 규탄대회(제5차)’를 열었다. 이날 규탄대회는 지난해 9월 시작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항의 집회에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치료 중인 환자들도 참가해 “의료소비자와 손해보험 가입자가...
"래미안 선호 여전…압구정·목동 등 수주할 것" 2026-01-15 16:31:55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15일 만난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상무·사진)은 “지난해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9조2622억원어치를 수주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목표(5조원)를 한참 웃돈 성과다. 한동안 주택 수주와 거리를 둔 탓에 우려가 컸지만 ‘래미안’ 선호는 여전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