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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올 80조…주택공급 '숨통' 트인다 2026-02-11 17:48:43
업계에서는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 등 민간 재건축 규제 완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이주비 대출 제한 같은 규제 철폐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재건축·재개발 시장은 용적률 인센티브...
KB금융 'PBR 1배' 넘어섰다…금융지주 출범 25년 만에 처음 2026-02-11 17:46:58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고금리 환경에서 확대된 이자이익이 금리 하락 국면에 접어들 경우 줄어들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증시 활황에 힘입어 급증한 비이자이익 역시 기저효과로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경기 악화에 따라 대손비용이 다시 늘어날 수 있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포용금융 확대 등 정부...
두산밥캣, 경기침체·관세로 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2026-02-11 17:34:29
두산밥캣, 경기침체·관세로 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매출 8조7천919억원·영업익 6천8621억원…결산배당금 500원 결의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건설장비업체인 두산밥캣이 건설 경기 침체와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지난해 다소 부진한 실적을 냈다. 두산밥캣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 감소한...
"비트코인, 5만 달러까지 조정 후 9~10월에 반등" 2026-02-11 17:31:45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는 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 주기와 경기 불확실성을 꼽았습니다. [ 스티븐 맥클러그(Steven McClurg) / 카나리캐피털 CEO : 반감기는 분명히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통 이 시기에는 채굴자들이 에너지 비용과 인프라, 소프트웨어 투자비를 충당하기 위해 보유한 비트코인을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두산로보틱스, 작년 영업손실 595억원…인력채용·기업인수 영향 2026-02-11 17:30:03
경기 둔화와 미국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매출이 감소했다. 두산로보틱스는 올해를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지능형 로봇 설루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엑시아는 두산로보틱스 미국법인과 합병해 북미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장 거점으로 삼고 직영 영업 및 판매채널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한양대 ERICA '휴머노이드 연구소' 설립…피지컬 AI 주도한다 2026-02-11 16:04:33
연계한 실증 교육을 확대하고, 산업체 전문가가 수업과 평가에 참여하는 산학협동 교과목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연구 부문에서는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산업 수요에 맞춘 융합 연구를 추진한다. 참여 학생에게 연구 장학금과 국제 학술활동을 지원하고 대학원생 1인당 연 1회 이상 UCLA·MIT 등...
수도권 다수 물량, 공급불안 해소 기대감…주거 입지 좋지만 주민 반발 등 변수 많아 2026-02-11 16:01:58
약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대책)을 지난달 내놨다.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성남 등 수요자 선호가 높은 지역에서 다수의 물량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공급 불안 심리를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그러나 주민 반발, 지방자치단체 협의 등 거쳐야 할...
기획처 임기근 대행 "연말까지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 신설" 2026-02-11 15:09:04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11일 경기 성남시 소재 기후테크 스타트업인 '에이올코리아'에서 간담회를 열고 "녹색 전환을 비용이 아닌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란 중소·벤처기업이 탄소 감축 기술을 통해 획득한 '크레딧'을 거래하는...
현대백화점, 지난해 영업이익 33% 증가…면세점 첫 흑자 2026-02-11 14:56:05
카테고리 확대를 통한 공항 면세 채널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현대디에프는 축적된 인천공항 매장 운영 경험과 관광 수요 회복세를 기반으로 수익성 중심의 점포 운용과 마케팅 고도화를 추진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지누스 역시 글로벌 경기 둔화와 관세 변수 속에서도 지난해...
반도체보다 뜨거운 건설...'AI 인프라'로 재평가 2026-02-11 14:44:12
주택사업에서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주택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추가 개선 여지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지난해 실적을 보시면 GS건설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 위주로 건축주택마진이 두 자릿수 이익률을 기록하며 개선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뿐 아니라 현대건설과 DL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