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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2025-12-30 17:04:31
Connector를 기억하는가. 모든 공원을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로 연결해 총길이 300km 이상으로 만들었고, 사람도 생물도 함께 이동한다. 부산도 할 수 있다. 아니, 부산이 더 유리하다. 왜? 해안선이 있으니까. 해안선을 따라 걷는 길을 만든다. 해운대에서 광안리까지, 광안리에서 남천동, 이기대, 송도, 다대포까지 306km...
전국 최초 시행한 대구 골목상권 육성지원, 146개소로 늘어 2025-12-19 19:13:03
조형물 설치와 벽화, 보행로 공공디자인을 통해 골목 특색을 강화했으며, 인디밴드 축제인 ‘남산썸머사운드’를 개최해 2,7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 매전로벚꽃거리는 벚꽃 테마거리 조성, 가로등 아트시트지 설치,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서포터즈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삼성동 감정원 부지, 38층 업무공간으로 2025-12-18 17:54:03
복합시설(조감도)이 들어선다. 탄천변에 공공보행로를 조성해 코엑스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보행축과 연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9일부터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에 대한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열람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 7층~지상 38층에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
삼성동 감정원 부지, 38층 업무·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2025-12-18 10:48:27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탄천변에 공공보행로를 조성해 코엑스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보행축과 연계할 계획이다. 공공기여로 확보한 3600여억원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에 투입된다.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에 대한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열람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MICE·업무·문화 복합공간 탈바꿈 2025-12-18 07:38:37
변경 결정하고, 민·관 공공기여 협약서를 체결할 방침이다. 사업자는 건축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2027년 건축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부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옛 서울의료원 부지와 연결돼 탄천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공중 보행산책로도 조성된다. 약 700㎡ 규모 특화전시시설과...
“주민 아니면 20만 원”…커지는 ‘공공보행로’ 갈등 2025-12-15 17:38:10
공공보행로지만 사유지의 권한을 행사하겠다는 건데, 일관된 규정이 없어 주민 갈등만 키운다는 지적입니다. 이오늘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가로지르는 공공보행로입니다. 단지 앞에 걸린 현수막입니다. 전동 킥보드와 전동 자전거의 통행을 금지하고 반려견을 데려올...
휴젝트, 자가발전 보도블록 '에너지블록' 상용화 2025-12-11 10:38:07
전력 생산 장치를 넘어 보행로 자체를 새로운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적 전환점”이라며 “이번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을 기점으로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의 상용화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사거리에서 사업지 북쪽 노원로까지 이어지는 공공보행로를 신설하고, 그 주위에 공원을 배치한다. ◇창동 일대 관광·문화 기능 확충창동 일대에서는 K콘텐츠 중심의 문화·창조산업 복합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그 중심에 K팝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있다. 최대 2만8000명의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
"오죽하면 그러겠나 했더니 선 넘었다"…고덕 아파트서 생긴 일 [돈앤톡] 2025-12-08 13:30:01
많은 보행로에서 전동 킥보드나 전동 자전거를 타는 등 단지 미관이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일도 많았습니다. 결정적으론 올해 초 해당 단지 인근에 다른 단지 입주민이 공공보행로의 보도블록 단차에 걸려 넘어져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고 아르테온 입대의로부터 보험금을 청구, 수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여름엔...
생태공원형 아파트 출입 갈등…"입주민 아니면 돈 내라" 2025-12-07 18:05:18
단지 내 보행로 및 편의시설을 외부인이 이용할 경우 질서유지 부담금을 부과하겠다는 경고문까지 내걸었다. 이에 인근 주민은 단지 내 일부 구역이 공공보행로로 기능한다고 반발하면서 논란이 커지자 지방자치단체가 중재에 나섰다. ◇“출퇴근길” vs “엄연한 사유지”7일 강동구에 따르면 상일1동 고덕아르테온 입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