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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2호 혁신안으로 '꼼수 탈당 방지책'을 내놨었다. 비위 의혹을 받는 인사가 당의 조사나 징계 절차가 시작되기 전 자진 탈당으로 사실상 면죄부를 받는 관행을 제도적으로 막겠다는 취지였고, 유권자의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노력이었다. 하지만 혁신위가 내놓은 혁신안은, 같은 시기 당...
민주는 '60대' 국힘은 '2030' 공략 2025-12-31 16:37:04
이 같은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청년 가산점을 크게 높이기로 했다.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지도부에 이 같은 안을 포함해 청년 오디션, 온라인 공천 도입 등 혁신안을 내놓은 상태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관계자는 “여권의 부동산, 연금 정책 등 청년 세대가 상대적으로...
[취재수첩] 말로만 '청년' 외치는 정치권 2025-12-26 17:19:53
청년오디션, 온라인 공천 등 청년을 우대하기 위한 혁신안도 내놨다. 최근 지지율 정체로 고심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대만 국민당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해 낸 묘안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단장을 맡은 나경원 의원도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자신 있게 제안한다. 청년들이여, 국민의힘에 취업하시라”고 힘을...
김재원 "당 내부 분란은 '이적행위'…영남 마음 얻어야 수도권 민심도 얻어" [한경 인터뷰] 2025-08-10 10:24:32
않은 혁신안을 들고나왔기 때문이다. 당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데 급급했다.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안에 집중했다면 오히려 국민의 박수를 받았을 거다.” ▷국민의힘 점차 ‘영남당’이 되어간다는 비판이 나온다. “전체적으로 우리 당이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선 대구·경북(TK) 지역에서도 당...
안철수 "'윤 어게인' 때문에 합리적 보수 다 떠나…신뢰 되찾아야" [한경 인터뷰] 2025-08-04 14:40:39
직접 혁신안을 실행에 옮겨야겠다고 생각했다.” ▷혁신위원장직을 맡으면서 어려움이 있었나. “혁신위원회는 당을 혁신할 결정권이 없다. 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승인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당시 인적 쇄신 등 내용을 담은 혁신안을 미리 송언석 비대위원장에게 공개했는데, 몇 가지는 제외하고, 대신 대선 백서를 만들어...
양향자 "당 우경화 막아야"…국힘 최고위원 출마 [한경 인터뷰] 2025-07-31 16:26:48
불가역적 공천 시스템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당협에서 당선자가 얼마가 나왔는지 등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공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쇄신을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작업은 무엇인가. "대선 패배에 대한 백서 작성이다. 패배의 원인을 분석하고 처방을 내려야하는데, 분석...
[단독] 김문수 "국민의힘 제 1의 혁신은 이재명 총통독재 저지" [한경인터뷰] 2025-07-29 10:16:22
다양한 혁신안을 내놨는데 어떻게 보고 있나. "혁신이라는 것도 때가 있다. 국회의원에 대한 혁신은 공천을 통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선거가 아직 3년이나 남았다. 지금 혁신을 잘못했다가는 개헌을 할수 있는 개헌 저지선(범여권 200석)이 뚫린다. 당내에서 45명에 대한 징계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그게 어떻게 혁신인가....
국민의힘, 민주당처럼 부활할 수 있을까 [정치 인사이드] 2025-07-13 13:47:16
당 지도부 간의 불협화음, 공천 논란, 중도층 이탈 등으로 2024년 총선에서 대패했고, 2025년 대선에서 끝내 민심은 등을 돌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 내부에선 여전히 책임론보다는 자리다툼과 계파 갈등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대선 패배 이후 1990년생 초선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상향식 공천 등 5대 혁신안을...
윤희숙, 김용태·안철수 바통 받는다…'진짜 혁신' 할 수 있나 2025-07-09 10:50:43
△민심·당심 반영 절차 확립 △지방선거 100% 상향식 공천 등 5대 혁신안을 관철하려다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김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의 개혁 의지 점수에 대해 "빵점"이라고 작심 비판한 바 있다. 김 전 위원장에 이어 혁신 키를 쥔 안철수 의원은 이른바 '쌍권'으로 불리는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 권성동 전...
"지금은 자유의 종 울릴 사람이 필요" 2025-07-06 18:15:51
당 개혁 및 쇄신 방안으로 지방선거 상향식 공천과 대여 투쟁 강화 등을 내걸었다. 같은 날 김 전 장관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예방하는 등 공개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당내 최다선(6선)인 조경태 의원은 이날 “당을 위해 총대 메고 헌신하는 마음으로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