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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하셨냐" 또 물었다…시대가 원하는 가수 임영웅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1-17 16:10:32
6회 진행, 6만여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임영웅은 투어의 대미를 향하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3회에 걸친 앙코르 공연을 마련했다. 지난 16일 무대에 오른 그는 "계속해서 연습하고 연구도 했다"면서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서울 콘서트를 열게 됐다"고 팬덤 영웅시대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톡톡] 집안일도 공장 노동도 척척 2026-01-17 08:00:04
유니트리의 로봇이 복싱 시연하자 관객들의 카메라가 온통 로봇을 향했습니다. 키는 작았지만, 열정적으로 주먹을 날리는 모습은 사람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바로 옆 부스에 전시된 엔진AI의 로봇도 마치 영화 '리얼 스틸'의 한 장면처럼 연속해서 빠른 속도로 주먹을 내질렀습니다. 중국 스위치봇의...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미국서 韓영화 역대2위 흥행 예상" 2026-01-17 04:18:17
샌디에이고, 새크라멘토,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등에서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으며, 개봉 4주 차 주말인 이날부터 700곳에서 상영된다고 데드라인은 전했다. 이 영화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은 현재 2천700만달러(약 398억원)에 육박해 향후 박 감독의 전작 '아가씨'(총 3천786만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을 것...
[아르떼 칼럼] 늙어가는 오페라 성전 되살린 거슈윈의 블루스 2026-01-16 17:27:40
역사상 최다 티켓 판매 기록을 세우며 신규 관객 비율을 20% 이상 끌어올렸고, 관객 평균 연령을 44세까지 낮췄다. 공연이 끝난 후 지하철로 향하는 젊은 관객과 리무진에 오르는 노년 관객이 뒤섞인 링컨센터 광장의 모습은 메트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풍경이었다. 90년 전 거슈윈이 악보에 새겨 넣은 블루노트의...
한소희가 표현하는 밑바닥 인생…'프로젝트Y'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16 15:43:18
웃긴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장면에서 토론토의 관객석에서 웃음이 터지더라. 이 영화가 무겁게도, 유쾌하게도 해석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분석했다. 작품 선택 기준을 묻자 그는 "고른다기보다 찾아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가 없거나, 삶이 힘든 캐릭터 대본이 많이 들어온다. 제 성향상 평범한 삶보다 안...
조혜련·최여진 어깨 나란히, 유인 '리타 길들이기' 캐스팅 2026-01-16 13:59:39
관객분들이 리타를 보며 '저 사람 이야기일 수도, 내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고 느끼신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각오를 전했다. 손남목 연출은 "유인이라는 배우를 대학로에서 찾아낸 것 자체가 기쁨"이라며 "관객이 '저 사람은 실제로 존재할 것 같다'고 느끼게 만드는 리타다. 성장의 기쁨과...
카이, 13년 만에 日 정규 앨범 발매…도쿄 콘서트도 개최 2026-01-16 10:43:24
뮤지컬의 곡으로 구성된 만큼, 한국 뮤지컬의 매력을 일본 관객에게 전하는 가교가 될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카이의 대표곡으로 꼽히는 '너의 꿈속에서'(뮤지컬 '프랑켄슈타인')는 인물의 절절한 감정과 서사를 밀도 있게 끌어올리며, 카이 특유의 절제된 호흡과 깊은 울림이 만나 진한 여운을 남긴...
박보검이 노예 검투사라고? 2026-01-16 09:28:11
영웅의 서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얼굴로 관객 앞에 설 예정이다. 박보검과 대립각을 세울 '계필하력' 역에는 주원이 캐스팅됐다. 계필하력은 돌궐 대표로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한 무사로, 칠성과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주원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며...
임영웅, 1년만에 고척돔 등판 2026-01-16 08:52:19
무대부터 여운을 남기는 엔딩까지 이어지는 구성에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공연장 안팎에서는 'IM HERO' 콘서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체국 콘셉트 공간과 기념 스탬프, 사진 촬영 구역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임영웅은 서울 공연에 이어...
방탄소년단, 한국 민요 꺼내들었다…신보 제목은 '아리랑' 2026-01-16 08:16:43
역대 최다 공연 횟수다. 일본과 중동 지역 공연도 추가될 예정이어서 투어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 폭스버러, 알링턴, 볼티모어 등 다수의 대형 스타디움 무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오른다. 아울러 360도 무대 연출을 도입해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