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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구속' 황하나, 2일 검찰 송치 2026-01-01 13:43:30
부인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2015년 5∼9월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2026-01-01 09:18:08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황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일부 연예 매체에서 황씨가 해외 도피 과정에서 마약 유통에 가담하거나 성매매를 알선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경찰은 이에 관해 확인된 혐의는 없다고 설명했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점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7∼9월 상담원 3명과 관리책 1명을 먼저 구속기소 했으며 이후 모집책과 통역 담당 인력 등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조직원 20명 가운데 아직 잡히지 않은 7명을 추적 중이다. 합수단은 "가담 기간과 상관없이 단 1명도 빠져나갈 수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그냥 몸으로 때울래"…일당 9800만원 '황제노역' 판치더니 2025-12-30 17:44:24
내 노역장에서 일정 기간 노동하며 벌금을 탕감받는 제도다. 고액 벌금을 피하려고 도피했다가 검거돼 노역장에 유치되는 사례도 반복되고 있다. 벌금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집행 수단과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집행 대상 벌금형 금액 5조7490억원 중 노역장...
"투자 대박났다"던 그녀, 알고보니 '충격' 2025-12-30 16:10:31
중국인 총책이 이끄는 범죄단체 조직원 11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조직은 캄보디아 포이펫 일대를 근거지로 삼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피해자들로부터 약 19억3,000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SNS와 메신저를 통해 재력 있는 젊은 여성으로 가장하고, 일론...
'기록이 없다'…해킹조사 애먹이는 로그 보관기간 2025-12-29 18:06:03
장기간 로그 보관 의무를 적용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면서도 “통신사처럼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보안 규제 수준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정수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은 이날 KT 불법 펨토셀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13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도 특검 수사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박상진 특검보는 “통일교가 정교일치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권성동과 전성배를 두 축으로 해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에게 청탁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김 여사를 전씨 관련 의혹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정부, 두 달간 마약 사범 4천명 단속…마약류 103kg 압수 2025-12-29 17:34:56
중 478명이 구속됐다. 압수된 마약류는 총 103㎏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3천792명)과 비교하면 단속 인원은 늘고 압수량(248㎏)은 감소했다. 대규모 마약류 공급·유통이 위축된 결과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전체 마약 사범 중 공급 사범 비중도 작년 33.6%에서 올해 1∼10월 기준 28.8%로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김건희 특검 수사 종료…"대통령 등에 업고 매관매직 일삼아" 2025-12-29 12:45:24
29건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이 가운데 20건이 발부됐다. 구속된 인물에는 김 여사를 비롯해 한학자 통일교 총재,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 등이 포함됐다. 지난 7월 2일 정식 수사에 착수한 특검팀은 12월 28일까지 180일간 수사 기간을 꽉 채웠다. 민 특검의 지휘...
"생각이 짧았다" 후회의 눈물…잘나가던 대기업 직원의 몰락 2025-12-29 10:47:13
2년과 추징금 21억원을 각각 선고하고 두 사람을 법정 구속했다. 서울고등법원은 다음달 13일 A씨와 B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협력사 대표 B씨의 제안을 받고 중국 석유화학 기업 '랴오닝 딩지더 석유화학유한회사(딩지더)'에 폴리올레핀 엘라스토머(POE) 관련 기술을 넘긴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