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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2026-02-06 19:21:31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요구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50대 지인 B씨로부터 "빌린 20만원을 갚으라"는 독촉을 여러 차례 받자 지난해 10월 3일 대구 중구 한 식당에서 B씨에게 둔...
홍콩 반중 언론인 지미라이 내주 선고…최대 종신형 위기 2026-02-06 16:24:25
오전 10시(현지시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지미 라이 사건의 선고를 진행한다. 재판부는 약 60분간 선고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미 라이는 지난해 12월 외국 세력과의 공모, 선동적 자료 출판 등 3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 판단을 받았다. 해당 혐의는 최소 징역 10년에서 최대 종신형까지 선고할...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1심 무기징역 2026-02-06 15:05:52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3)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이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그 책임이 매우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결심 공판에서...
[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2026-02-06 14:51:06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3)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할 것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이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그 책임이 매우...
"말다툼하다 홧김에"…친아들 살해한 대학교수 2026-02-06 13:53:42
부장판사)는 6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찰이 요청한 보호관찰 명령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살인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중대한 범죄로 어떤 방법으로도 피해 회복이 불가능해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우발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고, 이...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2026-02-05 14:47:11
정성균)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난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정씨는 지난해 4월 4일 박나래의 서울...
제자들에게 딸 치전원 입시논문 대필 시킨 교수…2심도 실형 2026-02-05 13:04:42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에서 다시 구속했다. 재판부는 "교수의 부당한 지시를 거절하기 어려운 대학원생들에게 딸을 위해 각종 실험과 보고서 작성에 더해 심지어 연구 데이터 조작도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범행 후 대학원생들의 진술을 회유하거나 이들에게 고소하겠다고 겁박했으며, 범행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VIP 고객 자택서 강도 행위 벌인 농협 직원…법원, 징역 7년 선고 2026-02-05 12:05:19
오창섭)는 5일 강도치상 혐의로 기소된 A 씨(39)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7월 28일 포천시 어룡동 한 아파트에 침입해 B 씨(80)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묶은 후 2000만원 상당의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아파트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A 씨를 용의자로...
이민근 안산시장, ITS 뇌물 의혹 ‘무혐의’ 2026-02-05 11:15:03
8월 구속 기소됐다. 지난달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 안산시 공무원도 징역 5년, 벌금 6000만원, 추징금 51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6개월간 수사를 벌여 김 씨와 전직 공무원, 도의원 3명, 자금세탁책 2명 등 7명을 구속했다. 관련자 14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안산=정진욱 기자
김호중, 악플러에 손배소…180명 중 2명만 '인정' 2026-02-04 17:37:03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몰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도로에서 주행하던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이탈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6개월 형이 확정됐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성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