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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채색과 유채색 2026-01-27 15:29:04
그리고 더욱 흥미로운 건 자율주행이 바꿀 앞으로의 색상이다. 사고가 없다면 판금 도색이 필요 없는 발광형 차체를 적용하면 된다. 마이크로 캡슐이 포함된 특수 필름을 입혀 날마다 기분에 맞춰 색상을 고를 수 있다. 실제 가능한 콘셉트가 3년 전에 이미 등장했으니 말이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 겸임교수
자동차, 하늘을 날다 2025-12-30 15:40:05
융합하려 한다. 그리고 소재, 추진, 항법 분야의 지속적인 혁신이 바퀴와 날개의 통합을 견인하는 중이다.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의 대중화가 멀지 않았음을 고려할 때 이동의 공간 융합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비행하는 싼타클로스의 썰매가 자동차로 바뀔 날이 곧 올 것 같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 겸임교수
'서태지 앨범' 뺨치게 잘나갔던 車…요즘 난리난 아빠차 원조였다 [모빌리티톡] 2025-12-21 14:35:54
닮았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지난 5일 기아 80년 사사 편찬 기자간담회에서 "기아가 미래 상품으로 개발하는 PBV를 보면, 옛날 기아의 구세주였던 봉고가 자꾸 떠오른다"라며 "따지고 보면 PBV의 원조는 봉고"라고 말했다. 기아 헤리티지 전 세계 통했다... 판매량 쑥40여년이 지난 지금, 봉고의...
탄소배출권은 개인 재산이다 2025-11-25 15:37:15
빠진다. 굳이 감축해도 이익이 없다면 전기차로 바꿀 이유도 없다. 구매 보조금을 명분으로 배출권을 빼앗고 개인의 배출 재산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친환경이 아니라 반환경 정책이다. 따라서 잘못된 행정은 개선하는 게 맞다. 지금은 행정의 자존심을 내세울 때가 아니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총성 없는 자동차 생산 전쟁 2025-10-28 15:26:27
점한다. 판매하는 제품 종류도 많아 현지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킨다. 특히 가격을 앞세워 떠오르는 저소득 인구 대국을 공략한다. 이후 소득이 늘어나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를 접근시킨다. 미국의 관세 부과가 보낸 수출 전략 변화의 신호탄은 결국 다차원적 시장 접근이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
'빌려 타는 것은 같은데…'車 렌탈·리스 세금 논란 2025-09-23 15:21:15
사람들이 장기 렌탈과 리스를 두고 고민한다. 하지만 번호판 글자 및 빌리는 금융 조건만 다를 뿐 개념 차이는 없다. 오히려 경쟁 촉진 차원에서 동일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리스 세금을 낮추라는 것 자체가 형평성을 향한 목소리로 들리는 이유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 겸임교수
기업 맞춤인재 찾아 삼만리…"10년차 미만 비싼 몸 모십니다" 2025-09-16 17:17:58
서치펌인 유니코써치의 권용주 상무는 “‘워킹레벨’인 5~18년 차 대리·과장·차장·부장급을 대상으로 한 헤드헌팅이 가장 활발하다”며 “퇴직 시기가 앞당겨진 데다 젊은 조직을 선호하는 기업 문화가 맞물린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임원급 헤드헌팅 대상도 연령대가 예전에 비해 낮아졌다. 김 팀장은 “대기업에선...
사람 빼가는 악역?…경쟁사 핵심인력은 헌팅 대상서 제외 2025-09-16 17:15:24
후보군에서 제외할 것을 요청한다. 권용주 유니코써치 상무는 “기업들이 후보자 추천을 의뢰할 때 경쟁사 직원은 제외해줄 것을 먼저 요청한다”고 말했다. 현직 헤드헌터들은 ‘인재를 빼간다’는 항간의 지적에 대해선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수요가 많은 경력 10년 차나 다음 스텝을 고민해야 하는...
"인적 네트워크만으론 한계…적임자 발굴 집요함이 생명" 2025-09-16 17:14:13
많지 않다. 권용주 유니코써치 상무는 “헤드헌터는 네트워크가 넓다고 해서 성과를 내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며 “기업 니즈에 맞는 후보자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인적 네트워크는 ‘최후의 수단’이라는 설명이다. 조직 경험도 중요하다. 서치펌 중에선 신입 헤드헌터를 채용하는 곳도...
전기차, 국산차 그리고 수입차 갈등 2025-08-26 15:39:23
가장 많은 구매 보조금은 제조사 또는 수입사 이익으로 흡수돼 끊임없이 ‘국산 vs 수입’ 갈등을 유발한다. 하지만 정작 탄소 배출 저감을 실행하는 이용자의 혜택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다. 따라서 이제는 BEV 보조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전면 재검토가 필요할 때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