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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 2026-02-03 23:04:04
두려운 마음에 사산아를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이 도주 약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판사)은 3일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전 남편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 15일...
"12만 개미들 피눈물"…강영권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징역 3년 [CEO와 법정] 2026-02-03 18:37:02
기소된 관계자 차모 씨는 이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한모 씨는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병합된 사건의 나머지 피고인 7명은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강 전 대표가 장기간 구속됐고 재판에 성실히 참석한 점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의 범행으로 12만5000여 명의...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유기…30대 귀화여성 결국 2026-02-03 14:23:14
기소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시신 발견 후 이를 처리한 전 남편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 15일 충북 증평군 자택 화장실에서 홀로 사산아(21∼25주차 태아)를 출산한 뒤 시신을 비닐에 싸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시신은 약...
징역 4년→무죄 '대반전'…안성현, 코인 뒷돈 혐의 벗었다 2026-02-02 16:05:50
유예 3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고가 시계 반환 등 일부 감경 사유를 인정했다. 고가 가방 2점은 몰수됐고, 1152만 원 상당의 추징이 명령됐다. 강씨에게는 1심보다 줄어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안씨에 대한 무죄 판결로 인해 증재 금액 상당 부분이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코인 발행사 관계자 송모씨는...
주식 추천하고 뒤에선 매도…개미들 속인 '50만 유튜버' 결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2-01 07:00:02
대법관)는 지난 27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식 유튜버 김정환(57) 씨 사건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억원을 선고한 2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김 씨는 구독자 50만 명이 넘는 채널을 운영하며 종목 전망과 매매 의견을 제시해온 인물입니다. 유튜브 채널과...
'사법농단' 양승태 유죄…재판개입 혐의 인정 2026-01-30 17:57:09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헌정사상 전직 대법원장이 형사 재판에서 유죄를 받은 첫 사례다.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재판 독립이 훼손되고 공정한 재판에 대한 의심과 불신이 초래됐다”며 재판 개입 혐의 일부를 유죄로 판단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4-1부(고법판사 박혜선·오영상·임종효)는 30일...
탈덕수용소 잡은 스타쉽 "일절 선처 없어…강력한 법적 대응 지속" [공식] 2026-01-30 16:22:20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 2022년 11월경부터 민·형사상 대응과 함께 미국 내 디스커버리(Discovery) 제도를 활용한 신원 확인 절차가 병행되어 온 사안으로, 국내에서도 스타쉽과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채용비리 혐의' 함영주…대법, 무죄취지로 파기 2026-01-29 18:00:35
하나은행 채용 비리에 연루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에 대한 유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성차별 채용 관련 벌금형은 확정됐지만, 임원 결격 사유인 금고형은 면하면서 함 회장은 회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함 회장의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
남양유업, 홍원식 前회장 징역형에 "현 경영에 영향 없어" 2026-01-29 17:08:16
혐의로 모두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 대해서도 "이들은 2024년 1분기 경영권 변경을 계기로 지분을 정리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이탈한 오너 일가"라며 "현 지배구조와 경영 체계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공공신뢰 훼손" [CEO와 법정] 2026-01-29 16:03:09
이현복)는 29일 배임수재와 업무상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홍 전 회장의 나이와 건강 상태, 남양유업과 주주들에 대한 피해회복 방안 마련 등을 고려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함께 기소된 전 연구소장 박 모 씨 등 피고인 5명 중 4명에게는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