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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매일 '새로운 우주' 만난다"…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스승 2026-01-15 16:48:56
역시 NEC 예비학교가 배출한 스타다. 신창용 홍석영 김송현 등도 이곳에 적을 두고 있다. NEC 캠퍼스 조던홀 빌딩 3층, 복도 끝 318호. 백혜선의 연구실이다. 반대편 끝에는 피아노학과 ‘대모’ 변화경 선생의 방이, 그 옆에는 손민수 선생의 방이 자리한다. 전설의 피아니스트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콩쿠르 ‘일타 강사...
“클래식 음악, 꼭 앉아서 들을 필요 없죠” 스물 셋 김송현의 선언 2026-01-06 16:19:13
좋습니다.”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서울 용산구 사운즈S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2002년생인 그는 지난 1일 자신의 두 번째 앨범인 를 발매했다. 일년 열두 달에 맞춰 12곡을 선곡하고 자신이 직접 쓴 글 12편과 직접 찍은 사진 12장을 묶어 펴낸 북 앨범이다. 피아니스트 백혜선·당타이손 밑에서 뉴잉글랜드...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스스로 중간에 끊어야만 했어요.” 피아니스트 김송현은 그가 운영하는 서울 서초구 소재 로베르트 뮤직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아르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은 2002년생 말띠인 그를 이렇게 기억할 법하다. 뉴욕 리스트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의 준우승자. 193cm의...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1966년생) 김송현 피아니스트 2025년 한 해 동안 몸과 마음 모두 굳건히 지켜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연말 발표한 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스케이프’를 통해 많은 분이 위안을 받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각자의 일상에서 음악이 작은 쉼이자 빛이 되기를, 그리고 매...
“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백혜선이 보스턴에서 눈물 흘린 이유 2025-12-19 17:15:53
NEC 예비학교가 배출한 스타다. 신창용, 홍석영, 김송현 등도 이곳에 적을 두고 있다. NEC 캠퍼스 조던홀 빌딩 3층, 복도 끝 318호. 백혜선의 연구실이다. 반대편 끝에는 피아노학과의 ‘대모’ 변화경 선생의 방이, 그 옆에는 손민수 선생의 방이 자리한다. 전설의 피아니스트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콩쿠르 ‘일타 강사’...
골목에 버려진 아이 15년 키웠는데…양어머니 살해한 중학생 2025-09-08 16:57:01
중학생이 국민참여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8일 김모(15)군의 살인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 공판기일을 열었다. 김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30분쯤 전남 진도군 임회면 자택에서 양어머니 A씨(64)를 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10년...
15년간 키워줬는데…양어머니 살해 중학생, 국민참여재판 2025-09-08 14:38:21
중학생이 국민참여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8일 김모(15) 군의 살인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 공판기일을 열었다. 김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진도군 임회면 자택에서 양어머니 A(64)씨를 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
"임윤찬은 외계인과 접속하고 있는 것처럼 뭔가에 몰입" 2025-08-19 15:48:59
있다. 임윤찬, 김세현, 김송현 등 최근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들도 재학 중이다. 교육관에 대해 백혜선은 “12살 같은 어린 나이의 제자에게 규격을 부여하는 데 초점을 둔다”며 “이후엔 점점 자율 교육으로 넘어가고 음악만 해선 되는 세상이 아니라는 점을 꼭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연주에선 전체와...
'일당 5억 황제노역' 허재호, 송환 하루만에 "구속 취소해달라" 2025-05-28 15:55:26
법원에 요구했다. 28일 오전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구속취소 청구 심문에서 허씨는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 허씨는 "뉴질랜드 현지 주치의가 비행기를 타면 안 된다고 했는데도 죽을 각오로 왔다. 이 땅에 묻히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0년 1월 출국해...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결선에 韓피아니스트 진출 불발 2025-05-18 16:43:48
이후 24명이 추려진 준결선 진출자 명단에도 김송현·박진형·신창용(가나다순) 3명이 포함돼 기대를 모았지만, 결선까지 이르지 못했다. 1937년 창설된 벨기에 왕실 주최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는 폴란드의 쇼팽 피아노 콩쿠르, 러시아의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과 함께 세계 3대 권위의 콩쿠르로 꼽힌다.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