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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SR 연내 통합 '속도'…"단순 통합으론 소비자 체감 어려워" 2026-02-11 17:04:57
이진우 카이스트 교수,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과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연내 철도기관 통합을 마치는 내용의 로드맵이 발표됐다. 국토부는 철도 운임, 마일리지 등 서비스를 원활히 통합하도록 조정하고 이로 인한 안정성 강화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미아동, 2670가구 대단지로 재개발 2026-02-08 11:15:03
녹색단지로 조성한다. 급격한 경사로 인해 보행과 차량 소통이 어렵고 기반 시설이 열악했던 지역에 일상적 보행이 가능한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한다. 인수봉로와 삼양로를 잇는 동·서간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지역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삼양초 후문에서 솔샘로까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와 통경축을 따라...
시진핑 "한중, 서로의 핵심이익 고려해 이견 해결해야"(종합) 2026-01-05 21:42:15
맺고 있다"며 양국이 인공지능(AI)·녹색 산업·실버 경제 등 신흥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청소년·언론·스포츠·싱크탱크·지방 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진행해 긍정적 담론이 여론의 주류로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혼란한 국제...
美·日 대놓고 겨냥한 시진핑, 韓에는 상생 강조 2026-01-05 20:56:15
키워야 한다"고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녹색산업, 실버경제 등 신흥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일본과 미국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 시 주석은 "현재 국제 정세는 더욱 복잡하고 불안정하다"며 "중·한 양국은 지역 평화 수호와 글로벌 발전 촉진의 중대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오슬로는 친환경 교통, 즉 도심 지역에 차량 진입을 제한하고 자전거도로를 대폭 확충하는 등 친환경 교통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펜하겐은 세계 최초의 탄소중립 수도를 목표로 설정하고 에너지 절감, 재생에너지 확대, 스마트 그리드 구축 등의 명확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또...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빠르게 투자 결정을 내리고,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하며, 시장과 금융을 결합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한국이 보유한 기술력과 정책 경험, 그리고 기업의 적극적 투자와 글로벌 협력 전략이 결합되면 수소를 통한 녹색성장은 선언이 아닌 현실적 산업 전략이자 지속가능한 성장 경로로 자리 잡을 것이다. 장창선...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환경은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 자연환경 공존, 녹색교통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다. 2018~2019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 미미했지만 2020년부터 4000~5000toe 수준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률은 2018년 14.7%에서 2024년 기준 37.87%에 이르는 등 감축률을...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발생한다. 이는 지자체가 관할하는 도시계획, 교통체계, 건축 기준, 생활 인프라 정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즉 국가 감축목표는 지자체의 정책 실행 없이는 달성될 수 없다. 지자체의 탄소중립, 선택 아닌 법적 책무 이후 지자체의 탄소중립 이행은 선택이나 권고가 아니라 이미 법적으로 요구되는 책무가 되었다. 20...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생산) ▲대중교통과 자전거 위주의 녹색 이동 ▲공공 인프라 및 조달에서의 감축 4가지 분야에서 감축을 실행한다. 특히 지역난방의 탄소중립화, 도시 전력 소비를 총량 기준으로 상회하는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생산으로 저탄소 도시로의 목표를 구체화했다. 2025년 이후로는 기후 계획 2035를 준비하고 있으며, 2035년...
"정비구역, 시민이 정한다"…대구, 도심정비 새판 짜기 2025-12-25 17:41:56
인구, 경제활력, 사회 안전, 교통, 공공서비스, 주거환경 등 6개 지표를 분석해 각 주거 생활권의 여건을 진단했다. 이는 지역 생활 여건 개선 방향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지역의 도시정비단위를 137개 대가구(슈퍼블록)로 설정하고, 건축물 노후도 등 물리적 주거 환경을 분석해 관리유도, 정비유도, 정비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