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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줬더니 "분말 치워달라"…둔기 들고 소방관 위협 2026-02-20 19:25:42
교동에 위치한 교동119안전센터를 찾아 둔기를 들고 소방관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실제로 둔기를 휘두르지는 않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12일 자신이 컨테이너 인근에서 낸 화재와 관련해 소방대원들에게 남은 분말소화약제를 치워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친딸 둔기로 25회 내려쳐 살해한 중국인…징역 18년 2026-02-11 11:12:42
10대 딸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40대 중국인 친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안효승 부장판사)는 11일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을 제한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9일 경기 안산시 주거지에서 말다툼 끝에 딸...
"돈 묻어놨다" 야산 유인…4억 빌려준 연인 '퍽' 2026-02-09 19:58:44
변제 요구를 받자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9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70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약 1년간 교제한 B(60대)씨에게서 4억2,000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갚으라는 요구를 받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2026-02-06 19:21:31
부장판사)는 6일 빌린 돈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요구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50대 지인 B씨로부터 "빌린 20만원을 갚으라"는 독촉을 여러 차례 받자 지난해 10월 3일 대구...
"대낮에 버젓이"…가격 치솟자 앞뒤 안 가리고 '기승' 2026-02-01 00:09:41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의 40대 남성 A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24일 금은방에서 3,000만원 상당의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친 고등학생이 검거됐고, 금은방 두 곳에서 귀금속 3점을 훔친 30대 남성도 붙잡혔다. 금은방 업주들은 방범 대책에...
금 1돈에 100만원 넘자…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30 17:54:33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동선 추적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최근 금값 급등과 맞물려 이 같은 절도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금 한 돈(3.75g) 매입 가격은 전날 기준 112만1000원으로 한 달...
"뒤돌아보면 순식간에 털린다"…금은방 주인들 '초긴장 상태' 2026-01-30 14:43:53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부수고 침입해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동선 추적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비슷한 금은방 절도 사건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광주에서는 지난 24일 금은방에서 3000만원 상당의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친 고등학생이 검거됐고, 금은방 두 곳에서...
동업자 차로 들이받아 살해한 60대…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6-01-14 19:26:46
문제로 다투던 동업자를 둔기로 폭행 후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60대 남성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3)씨는 14일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재판장 양진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모친 살해범…법정서 "잔소리에 범행" 2026-01-14 17:23:08
30분께 괴산군 자택에서 둔기와 흉기를 수십차례 휘둘러 낮잠을 자고 있던 60대 어머니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모친을 상대로 엽기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A씨는 1시간여 만에 경찰서를 방문해 "내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자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이 어머니를 보호해줄 것으로 믿었고,...
'신이 되살릴 줄' 母 살해한 30대…"잔소리 때문에 범행" 2026-01-14 12:42:26
2일 괴산군 자택에서 둔기와 흉기를 사용해 잠자고 있던 60대 어머니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초 경찰 조사에서는 그는 "신이 어머니를 보호해줄 것으로 믿었고, 설령 어머니가 숨지더라도 되살려줄 것으로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이날 공판에 앞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