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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2026-03-12 17:47:56
출전했다. 하지만 첫날부터 주눅 들지 않는 날카로운 샷 감각을 뽐내며 상위권에 자리해, 단숨에 이번 대회 깜짝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2008년생 오수민은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다. 2023년 송암배 우승 등 각종 아마추어 대회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24년 3월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단독...
성은정 "실패도 나의 일부…인정하고 나서 입스 악몽 떨쳤죠" 2026-03-10 17:48:37
막바지 드라이버샷이 흔들렸고, LPGA투어 출전에 실패했다. 그러면서 드라이버 입스가 본격적으로 그를 집어삼켰다. 성은정은 “드림투어(2부)에서 뛴 2021년부터 3년간 경기한 게 고작 20여 일 정도였을 만큼 최악의 암흑기였다”고 회상했다.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잘하지 못하는 나’였다. 골프가 인생의 전부였기...
완벽함을 기준으로 완성...혼마골프, 프리미엄 라인 '베레스 10' 공개 2026-03-10 09:08:12
퍼포먼스로 완성한 결과물이다. BERES 10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라인업 되며 2스타부터 5스타까지 등급 구성으로 출시된다. 등급별로 샤프트 설계와 적용 기술을 차별화해 골퍼의 스윙 특성과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지난 BERES 9의 아마크FX에서 한...
한국미즈노, 여성 전용 퍼포먼스 클럽 ‘JPX Q II’ 출시[골프브리핑] 2026-03-03 17:02:23
데 목적을 뒀다. 드라이버에는 멀티 두께 구조의 코어테크 페이스를 적용해 중심부 반발력을 높였고, 반발 영역을 기존 모델 대비 약 17% 확대했다. 아울러 힐-백 구조에 10g 웨이트를 배치한 드로우 바이어스 중심 설계를 통해 자연스러운 헤드 로테이션을 유도함으로써 방향 안정성을 강화했고, 전작 대비 경량화된 스윙...
던롭스포츠코리아, 스릭슨 '큐스타 투어' 시리즈 출시 [골프브리핑] 2026-02-10 19:50:52
친환경 설계까지 더했다. 특히 웨지와 아이언 샷에서의 스핀 성능을 극대화하는 ‘스핀 스킨 플러스(Spin Skin+)’ 코팅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임팩트 시 그루브와의 마찰력을 높여 더욱 강력한 제동력을 제공한다. 아울러 중심부는 부드럽고 바깥으로 갈수록 단단해지는 구조의 ‘패스트레이어 코어(Fastlayer Core)’는...
"쉽고 압도적인 비거리"...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출시 2026-01-15 09:50:52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드라이버는 남·여 각각의 스윙 특성과 퍼포먼스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헤드 구조로 설계됐다. 저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관성모멘트를 구현해 미스샷 상황에서도 비거리와 방향성 손실을 최소화하며, 솔 후방에 웨이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볼을 쉽게 띄워 안정적인 비거리와 직진성을...
비가 와도 하루 15시간 쉼 없이 달린다…박현경의 전지훈련 24시 2026-01-14 09:38:52
것”이라고 했다. 퍼트부터 드라이버까지…샷 집중 점검 점심 식사 시간이 끝난 뒤 거짓말처럼 하늘이 맑아졌다. 야외 훈련이 가능해지자 박현경이 향한 곳은 드라이빙 레인지였다. 그는 오후 1시쯤 타석에 자리 잡은 뒤 “혼자 연습할 때는 음악을 들어야 집중이 잘된다”며 한쪽 귀에 에어팟을 꽂고, 가장 짧은 클럽인...
어프로치 정타, 드라이버 헤드커버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2025-12-20 07:01:01
1. 드라이버 커버를 3단으로 접어준다. 2. 3단으로 접은 드라이버 헤드 커버를 오른발로 밟고 어드레스를 한다. 오른발 뒤꿈치 높이를 높임으로써 체중이 왼발에 실리게끔 유도하는 연습방법이다. 체중은 왼발:오른발 = 6:4. 주의할 점은 커버를 이용해 오른발 높이를 높여도 습관적으로 체중이 오른발로 실릴 수...
PXG, 신형 ‘라이트닝 드라이버’ 공개…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잡았다 2025-12-04 16:13:35
투어 미드 모델은 정교한 샷 메이킹과 높은 클럽 스피드를 추구하는 투어 레벨 및 상급자 골퍼에게 적합하다. 반면 비거리와 관용성을 우선하는 일반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USGA 최대치인 10K MOI를 구현한 라이트닝 맥스 10K+ 또는 맥스 라이트 모델이 추천된다. 한편, ㈜카네는 신제품 라이트닝 드라이버 시리즈의 프리...
문도엽, 5타 줄여 우승 경쟁 합류…시즌 3승 도전 2025-11-07 17:46:16
데이인 3라운드엔 유송규 박상현과 샷 대결을 펼친다. 그는 남은 이틀 전략에 대해 “대회 코스가 페어웨이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좁다”며 “티샷할 때 굳이 드라이버를 안 잡더라도 페어웨이로 정확하게 보내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대회가 열리고 있는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는 올 시즌 최고의 코스 상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