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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 성료…지역에 사람이 머무는 구조 만들다 2026-01-21 11:09:25
마을금고중앙회,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한 ‘2025년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이 전국 각지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지난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재단은 2024년부터 행정안전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협력해 전국 13개 청년마을을 포함한 청년 조직들을 지원해 왔으며,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9.2만 명 배정…임금체불 보증 보험 의무화 2026-01-19 15:26:09
체험마을 등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한 공공 숙소를 늘리고, 반기 1회 실태 점검을 통해 부적합 숙소 제공 농가에는 배정 취소 등 조치를 취한다. 코로나19 등 팬대믹 상황 등 외국인 인력 도입이 어려워 질 때를 대비해 내국인 인력 비중도 현재 36% 수준에서 40%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원거리 노동자에 대한 교통비와...
"퇴근길 벌써 막막"…'역대 최장' 버스파업에 서울시 '비상' 2026-01-14 14:29:40
이용했고, 이날부터 86대를 추가해 763대를 운행한다. 마을버스는 정상 운행 중이다. 파업 이틀째인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시내버스는 전체 7018대 중 562대가 운행됐다. 운행률은 약 8%로 전날의 6.8%보다 1.2%포인트가량 상승했고, 운행 회사도 53개사로 전날의 45개사보다 8곳 늘었다. 승용차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 버스 파업 이틀째 출근길 직접 점검 2026-01-14 10:40:15
서울시는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노선 가운데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무료 셔틀버스 763대를 투입해 운행 중이다. 파업 첫날인 13일 하루에만 약 8만6000명의 시민이 셔틀버스를 이용했다. 이와 별도로 자치구 차원에서도 270여 대의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됐다. 이어 오 시장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를...
서울 시내버스 파업 여파…새벽 2시까지 지하철 연장 운행된다 2026-01-14 09:39:43
8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마을버스는 정상 운행 중이며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시내버스와 시 관용 버스도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서울 전역의 교통 흐름을 고려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운영도 파업 종료 시까지 임시 중단했다. 일반 차량 통행을 허용해 도로 혼잡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송강호부터 구교환까지…라인업 놀랍다는 소리 나오는 영화 2026-01-14 08:48:28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평온하던 마을이 예상치 못한 대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던 송강호는 극의 중심을 이끄는 인물로 활약한다. 송강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김문호 역에는 구교환이 캐스팅됐다. 김문호는 가는 곳마다 사건과 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의 트러블메이커로, 영화...
대구 골목상인 '원팀 카드'로 위기 돌파 2026-01-13 16:47:55
마을 창작소, 청년 공방, 꿈꾸는예술터 등 공공예술공간을 조성하면서 공예 소호거리로 성장했다. 지난해 골목상권 공동체로 등록하면서 리플렛을 만들고 예술주간을 지정해 축제도 개최했다. 공방과 카페, 떡집 등이 조를 이뤄 공방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금속공예 작가인 이상직 들안예술마을 대표는 “이탈리아나...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나왔다가 한파에 몸을 떨었다”고 말했다. 마을버스로 몰린 시민들로 일부 노선은 몇 명만 겨우 탈 수 있을 정도로 혼잡했다. 버스를 놓친 시민들이 한 정거장, 두 정거장 위로 걸어 올라가 다시 줄을 서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같은 혼란은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이날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벌어졌다. 서울...
버스 총파업 예고…서울·경기, 비상수송 가동 2026-01-12 22:56:29
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시간 기준을 1시간씩 연장한다. 막차도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25개 자치구에선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하고, 마을버스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차량 670여 대를 동원해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결할 방침이다.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 출근 시간 1시간 조정도...
서울 시내버스 파업 '촉각'…자치구들 '무료셔틀' 띄운다 2026-01-12 17:23:08
구는 실제 파업이 이뤄질 경우 비상수송대책본부로 격상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7개 노선에 45인승 전세버스 21대를 편성해 운행할 방침이다. 구로구는 마을버스도 예비 차량을 투입한다. 첫차는 오전 5시, 막차는 자정까지 연장된다.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와 배차 간격 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