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BTS 티켓 못 구했지만…" 한국 찾은 美 '아미' 사연에 깜짝 [현장+] 2026-03-17 20:00:01
계기로 팬이 됐다. 현재는 춤을 배우며 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밀리양은 "한국에서 하는 콘서트 티켓은 구하지 못했지만 미국에서 하는 콘서트 티켓은 구했다"며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등 4개 지역의 티켓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또 다른 풍경도 포착됐다. 외국인 관광객 중 일부는 세종문화회관...
고영철 "33년 연속 흑자 경험으로 '신협 적자 역사' 끝내겠다" 2026-03-17 17:17:10
전국 3위 규모 신협으로 성장했다. 광주문화신협의 이야기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광주문화신협 창립 멤버로 참여해 이사장까지 지냈다. 지역신협 현장에서 쌓은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총자산 160조원 규모의 신협을 책임지는 수장에 올랐다. 고 회장은 17일 서울 남대문로 신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에서 취임...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 창업 생태계 조성…자동차 폐시트로 소파 제작 2026-03-17 16:12:20
전달했다. 지역주민의 문화·여가생활도 지원한다. 경북 김천 본사 1층 내 북카페와 실내 오락시설, 공유오피스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11월 지역사회 장애인단체를 초청, 북카페에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실내 오락시설을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달에는 설 명절맞이 사회공헌...
롯데지주, 아이부터 청년·군장병까지…맞춤형 '맘편한' 프로그램 2026-03-17 16:10:00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아동 돌봄 사업인 ‘mom(맘)편한’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과 병영 문화공간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하고 있다.◇롯데,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 넘겨롯데는 2017년 ‘엄마가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벚꽃길 따라 즐기는 데이트… 듀오, 봄 나들이 명소 6곳 공개 2026-03-17 13:18:43
풍경과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조용하고 전통적인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창덕궁이 좋은 선택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은 봄이면 홍매화가 곳곳에서 피어 고궁 특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인근 한복 대여점을 이용해 한복을 입고 궁궐을 거닐면 평소와...
두다멜 이후 1년, 파리는 왜 비치코프를 택했나? 2026-03-17 11:33:13
1980년대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비치코프는, 1989년부터 1998년까지 파리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며 프랑스 음악계와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다. 이미 검증된 신뢰와 이력만큼이나 그에게 거는 음악계의 기대 역시 크다. 비치코프의 공식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시작되지만, 파리 국립 오페라는 2월 오페라...
[단독] 국립오페라단장에 박혜진 내정설…이르면 이달 안에 임명 2026-03-17 10:52:03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공연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르면 이달 안에 박 단장을 국립오페라단 수장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공연계 관계자는 “박 단장이 서울시오페라단을 이끌며 대중 친화적인 제작 방식과 외부 협력 능력을 보여줘 왔다"며 "이를 문체부가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성악가...
파주시, 성매매집결지 거점시설서 시민 문화예술 교육 2026-03-16 21:16:28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교육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창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창작 활동과 토론을 통해 성평등과 인권, 반성매매의 의미를 함께 논의한다. 교육 과정에서 제작한 작품은 '성평등 파주' 행사와 거점시설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도 자연스럽게 반성매...
평택시-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 2026-03-16 20:04:01
방안을 모색했다. 평택시는 그동안 우즈베키스탄과 행정·문화 교류를 지속했다. 컴퓨터 지원과 마스크 전달, 우즈베키스탄 문화주간 개최 등 교류 활동을 이어오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타슈켄트 국립경제대학교(TSUE)와 페르가나 국립기술대학교(FSTU)로부터 각각 명예교수(Honorary Profe...
경남,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본격화 2026-03-16 17:14:41
범도민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유치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방위산업·우주항공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거점이자 1차 이전기관과의 협력 경험이 축적된 ‘준비된 지역’임을 전면에 내세울 방침이다. 공공기관 2차 이전은 2027년 착수를 목표로 수도권 잔류 기관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재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