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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총수가 미등기임원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용진 회장, 정유경 ㈜신세계 회장 등 오너 일가 3명 모두 등기임원으로 등재돼 있지 않았다. 리더스인덱스는 "중대재해처벌법...
책임경영 부담에 줄어든 등기임원 겸직…"상법개정·중대재해법 영향" 2026-01-13 06:00:00
14곳은 총수가 미등기임원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용진 회장, 정유경 ㈜신세계 회장 등 오너 일가 3명 모두 등기임원으로 등재돼 있지 않았다. 리더스인덱스는 "중대재해처벌법...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2026-01-02 15:52:28
등 주요 보직을 맡고 있으며, 미국 본사 쿠팡Inc의 미등기 임원이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그는 최근 4년간 현금과 주식 보상을 합쳐 140억원을 웃도는 보수를 받았다. 법적 임원은 아니지만…'실질 경영 참여'가 관건 임원의 의미를 회사법 기준으로 좁게 해석하면 등기이사 등 법적 임원으로 한정될 수 있다. 이...
메디톡스, 해외서 발목…인력유출에 주주도 반발 2025-12-30 14:25:40
변경됐지만, 미등기임원은 5명이나 교체됐습니다. 분기보고서상의 변동만 5명일 뿐, 지금까지 추가로 확인된 이탈 직원엔 미등기 임원과 부장급도 있습니다. 교체된 인사들은 메디톡스의 글로벌 사업과 코스메틱 브랜드를 주도했었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미국 품목허가 신청을 주도하는 외국인 임원과 톡신·필러 마케팅을...
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하면 과징금 매년 30% 가중 2025-11-26 22:12:01
관계없이 분식회계를 실제 주도한 대주주나 미등기 임원 등도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과징금 부과 기준은 분식회계를 통해 얻은 모든 경제적 이익까지 확대한다. 이번 개정안은 27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를 실시한다. 이후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을...
'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 시 과징금 매년 30% 가중 2025-11-26 12:00:04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주주나 미등기 임원이 제재 망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개인 과징금 부과 기준을 회사로부터 받은 보수뿐만 아니라 분식회계를 통해 얻은 모든 경제적 이익까지 확대한다. 만약 경제적 이익이 사회 통념상 현저히 적으면 과징금 부과 기준금액을 최소 1억원으로 설정해 도덕적 해이를 원천...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2025-11-20 06:05:00
주식 217억원에 추가취득" ▲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 셀트리온[068270] 회장 "미국 공장 증설로 관세 리스크 완전 해소" ▲ [AI 마비] AI·SNS 한때 먹통…클라우드플레어 "해킹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총수일가 미등기임원 상장사 '급증'…상법 개정 실효성↓ 2025-11-19 17:15:13
비상장사(3.9%)의 7배 수준이다. 총수일가가 미등기임원인 259곳 중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는 141개(54.4%)로 절반을 웃돌았다. 비등기임원은 경영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등기임원과 달리 상법 등에 따른 법적 책임과 의무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권한과 책임의 괴리가 문제시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2025-11-19 12:00:08
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간판회사 등기이사 늘지만 규제 회사선 줄어…책임경영 이면에 감시 회피 우려 이사회 상정 안건 99% 원안 가결…사외이사 거수기 못 벗어나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대기업 총수일가가 주력회사에서는 등기이사로 전면에 나서지만, 사익편취 규제대상...
총수 일가 미등기임원 급증…"감시 사각지대, 통제 어려워진다" 2025-11-19 12:00:01
상황에서 총수일가의 미등기임원 증가가 제도 취지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익편취 규제 계열사에 미등기임원 비중이 높다는 점에 대해 "감시 공백 속에서 권한이 행사될 수 있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총수일가를 견제할 장치인 사외이사 비중은 올라가고 있다. 상장사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율은 51.3%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