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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당세가 쪼그라들자 새누리당은 2017년 2월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개정했다. 이후 뚜렷한 지지율 회복을 도모하지 못하다가 2020년 2월 총선을 두 달 앞두고 중도 우파 진영과 연합해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바꿨다. 하지만 이 역시 김종인 비대위 체제가 등장하면서 그해 9월 당명을 다시 국민의힘으로 변경했다. 장 대표...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2026-01-12 09:37:31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간판을 바꾼 지 5년 5개월여 만이다. 이전까지 보수정당은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 등으로 당명을 바꿔 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절차에 대해 "설 전까지 당명 개정을 마무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거둬줬더니"…한때 '홍준표 키즈'와 불꽃 설전 2026-01-11 00:07:04
자유한국당 시절 당 대표였던 자신이 '영입인재 1호'로 발탁했던 배 의원이 친윤석열계를 거쳐 친한동훈계에 합류한 행보를 직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배 의원은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홍 전 시장 캠프에서 활동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맡았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선출 이후 친한계로...
김예지에 '막말 논란' 충격인데…터질 게 터진 거라고? [정치 인사이드] 2025-11-22 07:07:18
출신 정치인인 김 의원은 2020년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에서 비례대표 11번을 받고 국회에 입성했다. 2024년 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서 비례대표 15번을 받아 재선에 성공했다. 통상 양당에서 20번 이내는 당선권으로 평가받는다. 비례대표제는 한국의 거...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전원 유죄…의원직은 지켰다 2025-11-20 17:47:51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의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인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벌금 2000만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황 전 총리는 1900만원(각각 1500만원 및 400만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50만원(각각 1000만원 및...
의원직 지킨 나경원 "무죄 선고 나오지 않아 아쉽다" 2025-11-20 15:17:10
기소된 나 의원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벌금 총 2400만원을, 당 대표였던 황교안 전 총리에게 벌금 총 1900만원을 선고했다. 현재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송언석 의원은 벌금 총 1150만원을 선고받았다. 현직 선출직 공무원인...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등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했다 [종합] 2025-11-20 15:14:44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벌금 2000만원, 국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당 대표였던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에게는 벌금 총 1900만원이 선고됐다. 현재...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벌금 2400만원…의원직은 유지 2025-11-20 14:49:30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총 2천400만원의 벌금을, 당 대표였던 황 전 총리에게 1천900만원의 벌금을 각각 선고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송언석 의원도 벌금 1천150만원을 선고받았다. 현직 선출직 공무원인...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송언석 1심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해 2025-11-20 14:40:54
함께 재판에 넘겨진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는 두 혐의를 합해 벌금 1900만원이 선고됐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벌금 1000만원과 국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국회법 위반 혐의로 받은 형량이 의원직 상실 기준(500만원...
나경원,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출석…"현명한 판단 기대" 2025-11-20 14:13:13
자유한국당) 관계자 27명은 2019년 4월 채이배 당시 바른미래당 의원을 의원실에 감금하거나, 국회 의안과 사무실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회의장을 점거한 혐의로 2020년 1월 기소됐다. 당시 여야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법안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법안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