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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고소인 조사…신변보호 조치 2025-12-04 10:32:07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여성 비서관이 경찰 조사와 함께 신변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은 전날 장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비서관 A씨를 불러 고소 취지와 사건 경위를 조사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장 의원이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회식 자리 중 자신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며 고소한 바...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고소인 조사…진술 확보 2025-12-04 08:32:33
비서관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야당 의원실 소속 비서관 A씨를 불러 고소 취지에 대한 진술을 확보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이 술자리 도중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하면서다. 경찰은 사건...
보수단체, '대장동 항소 포기' 검찰총장 대행·법무장관 고발 2025-11-09 18:21:43
노 대행과 박철우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직무유기·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등의 혐의다. 또 정성호 장관과 이진수 차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봉욱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 항소 포기에 법무부와...
"그래놓고 이런 정책?"…허리케인 된 '그들만의 부동산 리그' [이슈+] 2025-10-23 19:30:04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강남 아파트 2채를 보유해 비판받았는데도 퇴직 시점까지 집을 처분하지 않고 버텼다. 그렇게 버틴 덕에 2020년 퇴직 시점에는 강남과 잠실 아파트 상승분이 6억원 이상에 달했다. 그는 '다주택자 매각' 지시가 나오자 잠실 아파트를 시세보다 2억원 높은 매물로 내놓는 방식으로...
인천시청 6곳 압수수색...일부 공무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025-09-09 12:18:47
실시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압수수색한 사무실은 정무수석, 홍보수석, 소통비서관, 홍보기획관, 영상편집, 기록물 관리실 등 6곳이다. 이곳에서 임기제 공무원의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지난 4월부터 임기제 공무원 12명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해왔다. 이들은 공무원 신분을...
'울산시장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무죄 확정…대법원 원심 유지 [종합] 2025-08-14 11:02:51
작성하고, 이것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을 거쳐 경찰에 하달됐다는 것이 검찰의 주장이었다. 황운하 의원은 이 첩보를 근거로 김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지시하고, 청와대에 수사 상황을 20여 차례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법원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청와대의 정당한 직무 범위에...
[속보] 대법, '울산시장 선거개입' 황운하·송철호 무죄 확정 2025-08-14 10:36:35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불출마를 회유한 의혹을 받는 한병도 민주당 의원도 무죄가 확정됐다. 이 사건은 2018년 지방선거 전 청와대가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송 전 시장의 당선을 돕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구성됐다. 송 전...
한덕수 '재판관 지명' 고발사건, 서울청 반부패수사부 배당 2025-04-14 12:43:18
10일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사건을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부에 배당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시민단체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한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인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을 지명한 데 반발하며 한 권한대행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국수본에 고발한 바 있다. 한 권한대행이...
'울산시장 선거의혹' 송철호·황운하 2심서 무죄…1심 뒤집혀 2025-02-04 14:27:34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도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2018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가 송철호 당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송 전 시장이 유력 경쟁자였던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현 국민의힘 의원)을 떨어뜨리기 위해 청와대와...
'울산시장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항소심서 '무죄' 2025-02-04 11:43:30
개입한 혐의를 받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도 무죄 판결을 받아냈다. 울산시장 경선 당내 경쟁자였던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의 불출마를 회유한 의혹으로 기소된 같은 당 한병도 의원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다. 이 사건은 2018년 지방선거 전 청와대가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