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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2026-02-16 18:05:57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 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에게 1심과 같이 40시간의...
눈싸움 피하려다 추락해 하지마비…가해자 징역형 2026-02-16 14:28:39
고법판사)는 최근 폭행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2월 자정 무렵 학원 수업을 마친 뒤 학원과 연결된 지상 주차장에서 동료 학생 B씨에게 바닥에 쌓인 눈을 뭉쳐 던졌다. B씨는 이를 막으려 우산을 펼친 채 뒤로 물러...
미국, 영국서 쿠란 불태운 튀르키예인 '난민으로 품을까' 검토 2026-02-16 12:42:25
혐의로 기소된 그는 240파운드(약 47만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지난 10월 런던 사우스워크 크라운법원은 쿠란 소각이 무슬림에게 모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표현의 자유에는 모욕적이거나 불쾌감을 주는 의견을 표현할 권리도 포함된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영국 왕립검찰청(CPS)은 오는 17일 이...
불법조업 중국 어선 벌금 상한 3억→15억 추진 2026-02-16 09:56:20
벌금과 담보금 상향 조치는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문에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해경청 업무보고에서 "10척이 넘어와서 1척 잡혔을 때 10척이 같이 돈 내서 물어주면 사실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게 매우 어렵다"며 "10척이 모아서 내기도 부담스러울...
"이것 모르고 한국 갔다가 벌금 500만원"…공항서 무슨 일이 2026-02-15 13:58:13
대만인 사이에서 "한국 입국 시 식품 반입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경험담이 공유되며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대만 중시신문망에 따르면 대만 국적자 A씨는 최근 한국 입국 과정에서 육류 성분이 포함된 식품을 소지했다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A씨는 개인 SNS에...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벌금형 2026-02-15 11:52:11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다. 15일 전주지방법원 형사1부(재판장 김상곤)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66)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이 선고한 벌금 70만원을 그대로 확정했다. A씨는 2022년 6월 12일 자정 무렵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번화가 도로에서 지인 B씨를 향해 "네가...
"호랑이뼈 약에 쓰려고"…불법 거래하다 '덜미' 2026-02-15 11:38:45
냉동고에서 160㎏ 규모의 호랑이 사체가 발견됐고, 2022년에는 약재용으로 쓰기 위해 220㎏짜리 호랑이를 사들여 전기로 도살한 일당이 체포되기도 했다. 베트남 법은 멸종위기 보호 동물을 불법으로 사냥하거나 거래할 경우 최대 징역 15년과 50억동(약 2억8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베트남서 호랑이 2마리 400㎏ 사체 냉동 보관…2명 체포 2026-02-15 10:30:07
호랑이 사체가 발견됐다. 이듬해에는 약재로 쓰기 위해 220㎏짜리 호랑이를 사들여 전기로 도살한 일당 3명이 체포되기도 했다. 베트남에서는 멸종위기 보호 동물을 불법으로 사냥하거나 거래하다가 적발되면 최대 징역 15년과 벌금 50억동(약 2억8천만원)을 선고받는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2심도 벌금형 2026-02-15 10:11:35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상곤)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7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6월 12일 자정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이른바 '먹자골목' 길거리에서 지인 B씨를 향해 "네가...
"메타, 스마트 안경에 '얼굴인식 기능' 연내 탑재 추진" 2026-02-14 17:50:18
사생활 침해 문제로 50억달러의 벌금을 낸 바 있다. 2021년에도 스마트 안경에 얼굴인식 기능을 적용하려다 기술적 한계와 윤리적 우려로 철회했다. 그럼에도 최근 스마트 안경이 연간 7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상업적 성과를 거두자,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기능 재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