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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시신 나체, 13년간 몰래 찍었다"…50대 남성의 정체 2026-03-01 19:39:42
과정에서 여성 시신의 나체를 촬영하고 소지한 아야세경찰서 소속 A(52) 순사부장(경사)을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다. 감식 업무를 담당해 온 A씨는 변사 사건 처리 과정에서 여성 시신의 나체를 불법 촬영 및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범행은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무려 13년간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그가 무단 반출한...
새벽 찾아온 윗집 男…문 열리자 마구 폭행 2026-03-01 09:41:34
한 빌라 3층에 거주하는 B씨의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현관문이 열리자 우산으로 B씨의 가슴을 찌르고 주먹을 수차례 휘둘러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B씨 가족이 A씨의 주거 침입을 막는 과정에서 A씨는 현관 신발장에 있던 오토바이 헬멧을 집어 들어 현관 중문 등을 내리친 것으로...
범죄 과시하는 10대…법원서 춤추고 수갑찬 채 '브이' 2026-02-27 17:30:36
풍조가 확산하고 있다. 체포 당시 모습이나 범행 장면, 소년원 생활과 재판 과정 등을 스스럼없이 올리는 식이다. 청소년 범죄가 과시용으로 소비되는 현실 앞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 소년보호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작년 소년원 간 청소년 8000명 넘어27일 법무부에...
[속보] 경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전 시설장 구속 송치 2026-02-27 09:29:10
6명에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본다. 경찰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다른 종사자 4명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2008년 개소 이후 시설을 거쳐 간 장애인 87명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이들에 의해 폭행·감금 등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8명을 추가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장애인 87명과 종사자...
"쿠바영해 고속정사건 사상자에 미국인도"…쿠바, 美책임론 제기 2026-02-27 07:38:29
협정 체계를 통해 미국 당국에 관련자 정보, 범행 수단, 기타 세부 사항에 대한 정보를 요청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쿠바 당국은 그러면서 승선원 10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데코시오 외교부 차관은 "이들 중 아미하일 산체스 곤살레스와 레오르단 엔리케 크루스 고메스는 테러 행위에 연루돼 우리 수사 당국이 수배령을 내...
캄보디아 범죄조직 '490억원' 자금세탁 총책…1심 불복 "징역 8년 부당" 2026-02-26 14:05:52
1심 재판부는 "전기통신금융사기 범행은 불특정 다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조직적 범행으로 범행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돼 추적이 어렵고, 피해 회복이 쉽지 않아 일반 시민인 피해자들의 삶을 피폐하게 해 사회적 해악이 매우 크다"며 "피고인 A 씨는 국내 자금세탁 과정을 총괄적으로 통제하는 인물로, 그 책임이 대단히...
백화점서 카드 '펑펑'…박수홍 친형의 '수십억 횡령' 결말 2026-02-26 11:22:39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범행에 가담한 친형의 아내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씨의 친형 박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2026-02-26 07:40:12
박수홍 씨가 관리를 맡겼기에 횡령 의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지난해 2심은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심 재판부는 "박씨의 범행으로 실질적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한 경우에 해당해 이를 특별 가중요소로 반영한다"고 했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시청 공무원이 '마약 운반책'…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 2026-02-25 17:47:11
등 치밀하게 범행했다. 마약합수본은 앞서 지난해 12월 초 위장 수사를 통해 최말단 마약 드라퍼를 구속한 것을 단초로 집중적인 수사를 전개했다. 이후 밀수된 마약을 바로 받아 많은 양을 직접 은닉하는 최상선 드라퍼까지 같은 조직에서 활동하는 드라퍼 6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해 구속기소 했다. 이들 조직은 경기남부...
'日 여성' 유혹에 홀라당 넘어간 한국 남자들…100억 털렸다 2026-02-25 13:46:10
지난해 10월 경찰에 적발돼 조직이 와해한 이후 노쇼 사기로 범행 수법을 아예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노쇼 사기는 대학 교직원이나 스님 등을 사칭해 업체에 접근하는 방식이었다. 수천만원 규모 물품 구매 계약을 할 것처럼 소상공인을 속인 뒤 '항온항습기', '제습기', '공기압축기'등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