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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모펀드 인수기업 근로자에 고용영향 알려야" 2026-01-05 18:08:39
내용의 법안을 5일 발의했다. ‘제2의 홈플러스 사태’를 방지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한정애 의장과 유동수 경제수석부의장이 사모펀드 운용 감독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달 1일 민주당과 금융위원회가 당정협의를 거쳐 도출한 방안을 담고...
청소년 SNS 금지법, 호주에 이어 덴마크, 프랑스, 한국도? 2026-01-05 17:20:52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SNS와 과도한 스크린 노출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5년 12월 18일 프랑스 상원은 미성년자(13~16세)가 SNS 가입 시 부모 동의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서로 욕 퍼붓더니…SNS에 뜬 트럼프·머스크 사진 '깜짝' 2026-01-05 16:02:18
수장을 맡았다. 하지만 감세 법안에 대한 이견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는 작년 6월 충돌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정제되지 않은 비난과 모욕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작년 9월 암살된 보수 성향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서 갈등을 봉합할 계기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같은해 11월 머스크가 백악관에서...
美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2026-01-05 15:45:11
달러(108조 원)를 추가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ICE는 연방정부 소속 법집행기관 중 가장 탄탄한 자금지원을 받는 곳이 됐다. ICE는 이 자금의 일부를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한 대규모 추방을 가속화하기 위한 신기술 실험에 활용해 왔다. 몇 달 전에 ICE는 홍채 인식 도구를 도입하는 계약을 승인하고...
머스크, 트럼프 부부와 만찬…완전히 화해한 듯 2026-01-05 15:39:42
대통령과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한 감세 법안을 두고 크게 다퉜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정제되지 않은 비난과 모욕을 주고받을 정도로 심각한 갈등을 드러냈다. 머스크는 지난 7월 초에는 새로운 정당인 '아메리카당'을 창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파국을 맞은 듯했던 이들의 브로맨스는 지...
與 "인수 회사 근로자에 고용 영향 알려야" 2026-01-05 15:29:28
규제 법안을 내놨다. 사모펀드의 차입 규제를 강화하고, 기업 인수시 해당 기업 노동조합 등 근로자 대표에게 목적과 고용 유지 방안 등을 알리도록 한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유동수 경제수석부의장이 사모펀드 운용 감독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고 밝혔다....
"달러 약세 지속 전망...중간선거 앞두고 금리 인하 제동 가능성" 2026-01-05 12:59:39
이는 관세 정책 및 감세 법안의 영향으로 분석됨. - 2026년에도 달러 약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와 유럽·호주 등의 인상 가능성 때문임. - 1월 9일 발표될 고용지표는 신뢰성에 문제가 있으며, 12월 지표보다 이전 달 수정치가 더 중요함; 고용지표 악화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
野 "'민주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李 대통령도 자유롭지 못해" 2026-01-05 10:15:55
원내대표는 “여당도 특검에 적극 협조하기를 촉구한다”며 “국민의힘은 민주당 공천 비리 카르텔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특검 발의를 위해 다른 야당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정치권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특검법안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 정상원 기자...
“금리가 새해 증시의 아킬레스건…10~20% 조정 가능성도” 2026-01-05 09:54:40
크고 아름다운 법안)를 비롯해 추가적인 재정 부양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2025년 단행된 금리 인하 효과 역시 2026년에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이다. 경기 자체는 연착륙 경로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고용은 2025년 4분기나 2026년 1분기쯤이 피크가 될 가능성이 높고, 이후 안정화 국면에 들어간다면 정책의 초점은...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기여분이 가정법원에서 한번에 심리될 수 있는 길을 열어 두었다.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까지는 국회에서 신속하게 이를 입법해야 하나, 그 절차가 지연되고 있어 아직 법안이 위원회 심사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개정 시한을 넘기는 경우 유류분 제도와 관련된 혼란이 불가피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