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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단체 입장이 더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이 같은 2040년 의사 부족 추계를 고려하면 15년간 의대 정원은 적어도 매년 380~742명 늘어나야 한다. 과거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대 감축 인원이 351명이었고, 2023년 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제안한 적정 증원 규모가 350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사단체도 이를 반대할 명분이...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거론된다. 정원을 380명가량 늘리는 방안은 2000년 의약분업 당시 감축 인원이었던 351명을 복원하는 수준이다. 의료계 내부 반대 목소리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의대 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350명을 적정 증원 규모로 제안했다. 증원 규모를 742명까지 늘리면 정원이 50명 미만인 ‘미니 ...
아프간 보건장관 "국민들 매우 가난…95% 제대로 치료 못 받아" 2025-12-23 14:23:09
상황이다. 아프간 당국은 그간 파키스탄 의약품을 주로 수입해왔으나 지난 10월 국경지역 테러 문제로 파키스탄과 무력충돌한 다음달 파키스탄 의약품 수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잘랄리 장관은 이런 가운데 지난 12일 인도를 방문, 현지 관리들과 만나 의약부문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을...
내년부터 노인 주치의에 '한의사' 투입…첩약 급여기준 개선 검토 2025-12-19 17:44:28
또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을 강화한다. 첩약·추나 급여 기준 개선 검토…대국민 인식개선 추진첩약·추나요법 등 급여기준 개선은 지속 검토하고 의학·한의학 협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전통의학 전략 이행을 위한 정부 주도 포럼도 운영할 계획이다. AI 시대를 맞아...
박나래 '주사 이모' 의혹…의협 "불법 감시할 '징계권' 달라" 2025-12-08 16:34:11
및 의약품 관리 시스템에 구멍이 뚫렸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자율 징계권 부여를 요구했다. 의협은 3일 입장문을 내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향해 불법 의료 및 의약품 관리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의협은 “복지부와 식약처에 △음성적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 △불법 대리 처방...
한방Xray·성분명 처방…다시 불붙은 의정 갈등 2025-11-16 18:43:42
“정부가 강행한다면 의약분업 파기까지 포함해 모든 대정부 투쟁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경고했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방사선 발생 장치 안전관리 책임자 범위에 한의사 포함’ 법안에 대해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박상호 범대위 한방엑스레이저지위원장은 “엑스레이 판독과 방사선 안전 관리는 고도의 의학 전문성이...
[바이오스냅]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오픈이노베이션 부문 표창 2025-11-14 09:43:26
유공 포상' 단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내외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기술협력,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을 촉진해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회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테크 기업 글로벌 진출 촉진...
의사단체, 성분명 처방 막으려 ‘3000만원’ 공모전 개최 2025-11-13 14:48:01
발의된 상태다. 성분명 처방은 약사단체의 숙원 과제다. 약사단체는 △환자 선택권 확대 △약가 절감 △의약품 품절 대응 등을 이유로 제도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는 입장이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성분명 처방은 수급 위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근본적인 해법”이라며 “이미 호주와...
"담배에 뭐 들었나"…유해성분 전면 공개 2025-11-13 13:35:43
정부 인사와 관련 전문가,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된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15인)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위원회는 이날 향후 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세부 사항을 담은 운영 규정을 의결했다. 규정에는 분석·독성·의약학·공중보건·소통 등 민간위원 9명의 전문 분야를 명시했으며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K바이오 뉴프런티어 (23)] 듀셀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세계 첫 도전…글로벌 인공혈액 시장 선점하겠다" 2025-11-12 14:48:07
것이다. 듀셀은 정부 국책과제에도 참여 중이다.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이 참여하는 세포 기반 인공혈액 개발사업단에서 인공 혈소판 개발 과제를 단독으로 맡았다. 연구개발비 59억원 규모의 이 사업단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운영된다. 이 대표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