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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수억원 토해낼 판"…이혼했다가 '멘붕' 온 이유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12-02 07:39:03
않지만, 이혼하면 부부 모두 주택연금을 그대로 받기 정말 어려워집니다. 이에 이혼하는 경우의 어려움을 꼭 알고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부부가 이혼해도 '주택을 그대로 소유한' 기존 가입자는 주택연금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가입자의 기존 배우자는...
춘천 대표 명물 '감자빵' 만든 청년 부부, 이혼하더니 '소송전' 2025-11-25 22:01:50
과정에서 상표권 공유자이자 농업회사의 공동대표였던 전 아내 B씨와 회사로부터 동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씨는 이를 보고 연락한 소매업자들에게 샘플로 보내는 감자빵 패키지 내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에 감자빵 상표등록번호와 같은 상표를 사용해, 상표권을 침해한 혐의를 받는다. 아울러 사내이사였...
'황혼이혼' 아내에 돈 뺏길까…30억대 재산 처분·은닉한 70대 '실형' 2025-11-24 22:04:11
그러나 재판부는 '매우 신속하고 이례적인 재산 처분과 은닉행위'에 주목했다. A씨는 B씨와 별거 직후인 7월 30일께 부부 공동재산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는 서울 아파트 분양권 매매계약을 맺은 뒤 8월 12일 잔금을 받았다. 재판부는 부부 공동재산 대부분을 차지하는 분양권을 협의도 없이 별거 직후 매도한...
'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A씨는 피고들의 공동정범 관계가 인정되지 않은 판결에 불복, 광주고법에 민사소송 항소심을 제기한 상태다. A 씨는 "오랜 기간 경찰관으로 근무했고, 의심도 많이 했지만, 가상 인물들까지 동원한 사기 행각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면서 "C씨는 부산 등지에서 실제 사업을 하고 있고, 계속되는...
[사설] 배우자 상속세 부담 대폭 낮추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 2025-11-12 17:49:55
배우자에겐 상속세를 한 푼도 걷지 않는다. 부부 재산은 공동 재산이어서 과세 대상이 아니며, 상속세는 재산이 부모 세대에서 자녀 세대로 넘어갈 때 매기는 세금이라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도 마찬가지다. 우리도 배우자에 대해선 상속세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 당장 이 같은 제...
부부가 함께 마련한 집, 남은 배우자는 왜 전부 상속받지 못 할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1-12 15:07:01
다른 상속인들과 함께 나눠야 하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법정상속의 원리 ? ‘배우자 + 직계비속’ 공동상속 구조 우리나라 민법상 법정상속 1순위는 직계비속(자녀, 손자녀)이며, 배우자는 공동상속인의 지위를 가집니다. 상속 지분은 동순위자가 여러 명일 경우 균등하게 나누는 것이 원칙이지만, 배우자는 일정한...
권혁빈, '8조원 이혼소송' 본격화…역대급 재산분할 나오나 [CEO와 법정] 2025-11-12 11:48:23
된 경위, 부부 공동 재산의 형성 과정, 자녀 양육 환경 등에 대한 면담 조사를 재판부 직권으로 명할 수 있다. 지난해 4월부터는 분할 대상 재산의 감정이 이뤄졌다. 법원은 권 CVO가 100% 보유한 스마일게이트홀딩스(지주회사)의 기업가치를 8조 160억여 원으로 추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2심 단계에서 4조 115억 원으로...
나랏밥 먹는 주식부자들 ‘삼전·AI·양자컴퓨터’ 담았다[그들의 재테크⑥] 2025-11-11 10:02:49
약 400억원 이상 늘어난 셈이다. 한국유리공업 공동 창업자인 고(故) 이봉수 전 신일기업 회장의 장남인 이 지사는 비상장주식 신일기업 7768주(평가액 24억376만원)를 보유하고 있다. 그다음으로 공직자 재산 톱 순위 중 증권 자산 비중이 높은 인물은 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였다. 그는 비상장주식인...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명의)와 삼풍아파트(부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다. 서울 밖에서는 ‘직주근접’인 과천과 세종시의 인기가 높다. 세종시는 이전기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특별공급을 제공해 공직자 중 소유주가 많다. 특히 첫마을 단지가 있는 한솔동은 생활인프라가 고루 갖춰지고 세종 내에서는 학군도 좋은 곳이다....
만삭일 때 "이혼하자"며 가출한 남편…22세 아내의 '눈물' 2025-10-20 11:18:26
대출금 1000만 원과 A씨가 환불받은 가구 대금은 모두 부부 공동생활을 위해 쓰인 만큼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양육권의 경우 "아이를 돌봐온 A씨에게 인정될 가능성이 높고, 남편에게 과거 양육비와 앞으로의 양육비를 모두 청구할 수 있다"며 "이혼 소송 중에는 '사전 처분'을 통해 판결 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