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2026-01-08 19:18:01
하와이에서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을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한 사진으로 변경했다. 이때는 그가 특히 국민의힘을 비판하던 때라서 대중들은 "민주당 지지를 선언한 게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자, 홍 전 시장은 변경 4시간 만에 다시 빨간색 넥타이를 착용한 사진으로 변경했다. 상대방에...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상당의 요트를 사줬다. 2023년 4월에는 외국 고위 관료에게 수백만 달러 상당의 고급 시계를 사주고 그의 도움을 받아 취득한 외교관 여권으로 미국에 입국하기도 했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천 회장은 캄보디아 외에도 동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 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의 여권을 소지하고 있다. 이처럼 승승장구한 천...
"조명에 약한 인왕제색도 '1년치 빛'까지 계산…통관 막혀 유물상자 붙들고 JFK공항서 밤샜죠" 2026-01-08 17:31:46
업무 정지) 소식으로 4년간 준비한 전시가 예정대로 열릴 수 있을지 걱정되던 참이었다. 류 학예사는 “‘호사다마’라는 말을 실감했다”고 했다. 그의 말대로 워싱턴DC가 열광하는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의 이건희 컬렉션 해외 첫 전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뒤에는 수많은 고비가 있었다. 이번 전시는...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2026-01-08 17:21:16
중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2022년 3%로 미국(13%)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최상위 인재가 의대로 몰리는 흐름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대한상공회의소가 공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자연계 정시 상위 1% 학생의 76.9%가 의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대·이공계를 택한 학생은 10.3%에 불과했다. 이 같은...
뉴요커 머리 위로 별이 빛나는 밤이 펼쳐졌다 2026-01-08 17:18:36
첼시 피어엔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인파가 북적였다. 한때 대서양 횡단 여객선의 관문이었던 이 항만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예술과 문화가 결합한 뉴요커의 여가 공간으로 거듭난 지 오래다. 실내 축구장과 아이스링크, 공연장과 레스토랑까지 사계절 사람이 붐비는 이곳에 새로운 ‘핫플’이 추가됐다. 지난 9월 문을 ...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2026-01-08 16:35:49
중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3%로 미국(13%)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최상위 인재가 의대로 이동하는 흐름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대한상공회의소가 공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자연계 정시 상위 1% 학생의 76.9%가 의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대·이공계를 택한 학생은 10.3%에 불과했다. 이 같은 의대...
문장건설, '사우역 지엔하임' 9일 견본주택 개관 2026-01-08 15:52:43
키즈북카페가 도입될 예정이며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는 초등 통학버스 운행도 계획돼 있다. 문장건설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명품 설계를 '사우역 지엔하임'에 담아냈다. 모든 세대에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Bay) 위주 설계를 적용했으며, 대형...
'이건희 컬렉션' 막전막후…JFK공항 큐레이터의 밤샘 작전 2026-01-08 15:10:30
모인 결과는 찬란하다. 첫 전시에 한달 여만에 4만 명의 관람객이 모였고, 기념품은 대기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야 겨우 구할 수 있는 풍경이 연일 펼쳐진다. 어쩌면 우리조차 몰랐던 한국 문화의 DNA에 세계가 열광하는 지금. ‘과거의 예술’이 긴 세월을 관통하며 ‘살아 숨쉬는 대화’로 이어지는 장면 속으로 안내한다...
4개월만에 몸값 두 배↑…역대급 IPO 온다 2026-01-08 11:38:14
남아 있다. 이번 평가액이 확정될 경우 앤스로픽은 불과 4개월 만에 몸값이 두 배 가까이 뛰게 된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130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1천830억달러(약 265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앤스로픽은 2021년 최고경영자(CEO)인 다리오 아모데이와 그의 여동생 다니엘라 아모데이 등 오픈AI...
"앤스로픽, 기업가치 500조원대로 자금 조달 또 나서" 2026-01-08 11:06:56
또 나서" 4개월 만에 몸값 두배로 뛰나 새해에도 AI 투자 열기 지속 예고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오픈AI의 라이벌로 꼽히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3천500억달러(약 507조원)의 기업가치로 100억달러(약 14조5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