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與 "尹 맞고 李 틀리다?…국힘, 선별적 안보공세 중단하라" 2025-12-21 14:45:04
존재로 취급하는 게 아니라 선전·선동에 넘어갈 존재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 노동신문을 못 보게 막는 이유는 국민이 그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며 "그럴 가능성이 있느냐. 저는 오히려 북한의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저러면 안...
"노동신문 본다고 빨갱이 되나"…李, 北콘텐츠 규제 완화 주문 [이슈+] 2025-12-19 19:08:01
못 보게 막는 이유는 국민이 그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접근 제한 완화를 주문했다. 그동안 '이적 표현물'로 분류돼 일반 국민의 접근이 제한됐던 북한 콘텐츠가 향후 국내에서 유통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대통령은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
김재섭 "李, 北 언론에 한없이 자상…韓 언론은 때려잡나" 2025-12-19 15:33:50
그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어 "그럴 가능성이 있느냐. 저는 오히려 북한의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저러면 안 되겠구나' 생각할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 실장이 이를 국정과제로 설정해 추진하려 한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이런 걸 무슨...
李대통령 "북한 신문 왜 막냐…접근제한 풀자" 2025-12-19 14:10:07
그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어 "그럴 가능성이 있느냐. 저는 오히려 북한의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저러면 안 되겠구나' 생각할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주장했다. 홍 실장이 이를 국정과제로 설정해 추진하려 한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이런 걸 무슨...
"尹, 반대세력 제거·권력 독점하려 계엄…2023년 10월 전부터 계획" 2025-12-15 17:50:50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은 빨갱이다. 군이 참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이를 들은 군 관계자가 신원식 당시 국방장관에게 보고했고, 신 장관이 계엄에 반대 의견을 표명하자 장관을 김용현 처장으로 교체했다. ◇“美 개입 최소화 노려 계엄일 결정”비상계엄 선포일이 12월 3일로 결정된 것은 당시 정권 교체기이던...
[속보] 특검 "尹, 총살·한동훈 빨갱이 언급…반대세력 제거 위해 계엄" 2025-12-15 10:07:10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장동혁 "감옥 갈 사람은 추경호 아닌 이재명"…여론전 가열 2025-12-01 16:43:06
고스란히 노출됐다. 현장에서는 "한동훈 배신자", "한동훈 쫓아내십쇼", "윤석열 영원하라", "윤어게인" 등 구호가 나왔다. '불법 계엄 반성'을 언급한 양향자 최고위원을 향해선 "빨갱이"라는 모욕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추 의원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주차시키다, 입금시키다"의 남용과 오용 2025-12-01 10:00:07
빨갱이를 연상한다는 이유로 금지됐다가 1987년 해금됐다.”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는 이미자 선생의 히트곡 ‘동백아가씨’를 설명하는 대목인데, 여기에도 자연스럽지 않은 말이 눈에 띈다. ‘연상한다는’이 그것이다. 이 말은 타동사라 ‘~을 연상하다’ 형식으로 쓰인다. 여기서는 의미상 ‘누군가에게 연상하게...
"공산당 꺼져라" 반중 시위대 향해 커피 뿌린 여성 2025-11-10 20:13:00
참가자들이 '짱개, 북괴,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어서 빨리 꺼져라'라는 내용이 포함된 일명 '짱깨송'을 부르면서 각종 욕설과 비속어를 난발하고 국정자원관리원 화재에 중국인 개입, 부정선거 중국 개입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특정 국가와 특정 국민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일삼았다"고 해당 법안의...
[사설] 외국 모욕죄·대북 전단죄…입법 균형 의심스럽다 2025-11-07 17:24:26
제안 이유서에서 ‘짱깨·북괴·빨갱이 발언’만을 혐오 사례로 언급했다. 쪽바리 양키 등 비슷한 수위의 표현이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갑작스레 혐중·혐북만 문제 삼으니 의아하다는 반응이 많다. 처벌 수위도 명예훼손은 최대 5년, 모욕은 1년 징역형으로 너무 세다. 입법에 참고했다는 일본의 ‘혐오발언 해소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