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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축제' 등 대전, 대표축제 9개 선정 2026-01-14 17:54:10
대전시가 축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6년 대전 대표축제 9개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대전관광공사) △동구동락축제(동구) △효문화뿌리축제(중구) 등이다. 선정된 각 자치구는 축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비를 지원받는다.
성심당 진열대 텅텅 비었는데…임영웅 콘서트장에 다 있었다? 2026-01-04 19:26:51
목소리가 나왔다. 온라인에는 "성심당에 빵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이상하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임영웅 콘서트가 열리고 있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메뚜기떼가 쓸고 간 것처럼 빵 진열대가 비어 있어 놀랐다"며 임영웅의 공연 영향력을 실감했다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공연장 곳곳에는 임영웅 특유의...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행복한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영원한 축제의 땅. 겨울에는 썰매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은빛 설원 위를 질주하고, 봄과 여름에는 축제 행렬이 자작나무 숲을 지나는 곳. 거리에는 화려한 간판과 탐스러운 상품들이 넘쳐나고, 하늘은 언제나 아름다운 푸른색을 띠는 세상. 그곳에 몸의 끔찍한 고통, 거리의 진흙탕과...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12일 개장 2025-12-11 16:10:31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는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계란빵 등을 판매하는 '핫푸드 스트리트'와 따뜻한 음료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베이글 위시 라운지'가 마련됐다. 에버랜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겨울 축제도 함께 운영 중이다. 마녀의 서프라이즈 박스, 포토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케이팝 불꽃...
[2025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타트업 CEO] 점포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도전을 실현하는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 2025-12-07 20:57:26
주최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실제 시장에서 고객과 만나는 기회도 얻게 된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자는 단순히 점포를 여는 것을 넘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단순한 지원금을 나누어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아이디어를 가진...
롯데월드,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축제를…마법열차 타면 내가 주인공 2025-12-03 15:41:07
시즌 축제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2020년 첫 시즌 방영 이후 글로벌 지식재산권(IP)으로 성장한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여섯 번째 시즌이다. 매년 성대한 크리스마스 축제로 호평받아 온 어드벤처에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입힌 즐길 거리가 더해져,...
"제니도 먹는대" 난리나더니…성심당도 나섰다 '인기 폭발' 2025-11-29 13:53:05
있다. 최근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은 대표 메뉴 ‘튀김소보로’에 말차를 입힌 제품을 새롭게 내놨다. 튀김소보로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제품으로, 단팥에 쌉싸름한 말차크림을 더한 게 특징이다. 지난달 열린 대전빵축제에서 처음 공개했는데 소비자 반응이 뜨거워 정식 판매로 이어졌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5월...
시간이 키워낸 먹거리…캘리포니아를 요리하다 2025-11-20 17:13:40
축제 ‘테라 마드레’가 함께 열려 특별함을 더했다. ‘어머니의 땅’이란 뜻의 테라 마드레 행사가 이탈리아 밖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햇살·바람·강 '천혜의 자연'…새크라멘토, 美食의 중심으로 '팜 투 포크의 수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1808년. 스페인인 가브리엘 모라가가 이끄는...
대한민국 김장문화축제, 14~16일 인천서 개최 2025-11-13 10:39:15
대한민국 김장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 김장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과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김장담그기 체험교실’이 3일간 총 6회 운영돼 500여 명의 시민이 직접 김치를 담그며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어린이, 청소년, 외국인,...
"요즘 누가 이대 가요"하더니 결국…'대반전' 벌어졌다 2025-11-12 13:00:01
빵 사이에 낀 과일’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던 추억의 맛집이 문을 닫자, 구가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현재는 샌드위치와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이자, 상인과 행정이 정기적으로 머리를 맞대는 상생 간담회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 자리엔 이대 상인회, 신용보증재단, 구청 직원 등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