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금 투입되는 사학, 책임 다해야"…법인과 격차 큰 사립대 '예의주시' 2025-10-15 17:44:15
사학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각 대학과 법인들의 순위를 언급했다. 이날 국감에서 세종대 국민대 홍익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이공계 연구 중심 대학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세종대는 대학평가에서 8위를 차지했지만 이 대학을 운영하는 대양학원은 법인평가에서 37위에 그쳐 큰 격차를 보였다. 산학협력 등에서...
친족끼리 밀실경영…법인 일탈에 대학도 휘청 [INUE·한경 대학법인평가] 2025-10-13 17:29:02
세습 문제가 불거졌다. 그 결과 법인 이사회 운영 지표 등 지속가능성 일부 항목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사장의 법인 자금 사적 유용(명지대), 교비회계의 법인회계 전용(수원대) 등 사학 비리로 위기를 겪은 대학 법인들의 순위도 하위권이다. 수원대를 운영하는 고운학원은 법인 재정건전성은 54위로 나쁘지...
김영호 교육위원장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때, 법인평가 반영 추진" [INUE·한경 대학법인평가] 2025-10-13 17:28:22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문제가 된 사학들이 국가장학금과 대학 재정 지원 형태로 세금을 지원받을 때는 ‘공적 기관’임을 내세우고 검증받을 땐 ‘사유 재산’이라고 주장하는 태도는 모순적”이라고 했다. 사학 비리가 발생하는 근본 원인으로는 견제 장치 부재와 취약한 회계 투명성을 꼽았다. 그는 “이사회가 사실상...
논란의 '상명대 총장' 취임식…"축하·반대" 엇갈린 반응 2025-09-27 10:12:55
현수막에는 상명대 신임 총장의 과거 비리 사건을 지적한 언론 보도로 접속하는 QR코드까지 붙었다. 종로구청이 최근 이곳에 게재된 현수막을 철거했지만 또다시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철거와 재부착이 며칠째 반복됐다. 상명대 내부는 상반된 분위기였다. 캠퍼스 안으로 들어서자 총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현수막과 ...
부산 A예고 학생 사망사건 관련 '입시 카르텔' 확인 2025-08-27 16:56:42
학교장이 학교와 사교육 학원 간 무용 입시 비리 카르텔에 관련된 내용도 확인됐다.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지난 2021년에도 한국무용과 재학생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이 있었으며, 이와 관련해 일부 교직원은 해당 학생이 학원을 옮겼다는 이유로 학교장(당시 부장 교사)에게 폭언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 포함…최신원 전 회장도 대상 2025-08-08 06:15:20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되어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았다. 정 전 교수는 아들 입시 관련 서류를 위조하고 고등학교 담임 교사에게 제출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학교에 카페 차리고 텃밭 농사…사학 이사장 비리 적발 2025-04-09 15:34:42
진행했으며, 강원학원 이사회는 지난달 A씨 해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명순 권익위 부패방지 부위원장은 "이번에 적발된 사안은 학교법인의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돌아가야 할 예산을 사적으로 유용·횡령한 심각한 사학비리 부패 사건"이라며 "사학 재단의 정상적인 학교 운영과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조사와...
"정원 반도 못채운 사립대 많아…질서있는 구조조정 유도해야" 2024-12-02 17:50:52
사학재단에 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폐교 시 교직원·학생 보호 방안도 담았다. 교직원에게는 퇴직위로금을 지급하고, 학생은 인근 지역의 다른 대학에 편입시키는 것이다. 구조조정 활성화는 사학 비리 감소로도 이어질 것이라는 게 김 의원의 시각이다. 그는 “인구 감소로 사립대의 경영이 어려운데 퇴로가...
'50억 횡령'에도 휘문고, 자사고 유지 판결 2024-09-25 15:34:59
"사학의 회계 부정을 용인하고 비리 사학에 면죄부를 준 판결"로서 유감을 표하며 법원 판결문이 송달되는 대로 검토 후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5일 서울고법 행정11-1부(부장판사 최수환·윤종구·김우수)는 학교법인 휘문의숙(휘문고)이 제기한 자사고 지정취소처분 취소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청구를...
대형 PEF에 기관 투자가 '뭉칫돈' 몰린다 2024-08-19 16:05:15
비리가 터졌던 새마을금고는 조심스럽게 출자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 그만큼 검증된 대형 PEF에 자금을 맡길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된다. 투자 초기 때부터 배당·이자를 받고,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은 크레딧·메자닌 상품에 눈길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학연금공단도 해외 크레딧 블라인드 펀드에 출자를 계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