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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 첫 단지 '오티에르 반포' 이달 분양 2026-03-15 14:17:12
등 상업시설,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고, 한강공원 접근성도 좋다. 인근에는 원촌초, 원촌중, 경원중, 신동중, 반포고, 세화여고 등이 있다. 반포 학원가와 도서관 등 교육·문화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오티에르 반포는 후분양 단지로 입주자 모집공고 이후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청약...
“안양 철도 땅속으로”…김동연, 7.5㎞ 지하화로 새 도시 만든다 2026-03-12 19:19:03
공원과 문화시설 등 여가 공간을 확대하며, 인근 대학·지역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철도로 단절된 신·구도심을 연결해 도시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다는 구상이다. 김 지사는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안산선을 시작으로 안양 철도지하화에 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면 도민의 삶과...
안산선 지하화 추진 본격화…초지역~중앙역 5.1㎞ 지하화 2026-03-06 17:08:09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지하화로 확보되는 상부 공간 약 71만㎡에는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시설 및 녹지, 공원, 문화·여가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기관의 기술 지원과 제도 개선 발굴, 행정 절차 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다수 전문기관의...
화곡동 국회대로 인근에 5973가구 조성 2026-02-25 17:00:51
가깝고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인 국회대로, 목동 등과 인접해 있다. 교통·주거환경·교육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조속히 본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동의율 확보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LH,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2026-02-25 10:51:57
상부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인 국회대로, 목동 등과 인접했다고 LH는 소개했다. 예정지구 지정일부터 1년 내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 면적의 2분의 1 이상 동의 확보를 위한 동의서 접수가 진행된다. 동의율이 확보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통해 본지구 지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앙이 없어도 머물고 싶다…종교가 물들인 공간들 [진세인의 공간 교과서] 2026-02-24 16:39:10
새로운 역할이 드러난다.남양 성모성지, 성지가 공원이 될 때 남양 성모성지는 그 전환을 가장 큰 스케일로 보여준다. 경기 화성의 남양 성모성지는 1866년 병인박해 순교지를 기억하는 장소이자, 1991년 한국 교회 최초의 성모 마리아 순례성지로 선포된 곳이다. 통일기원 대성당은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했다....
삼성동, 주거 판이 바뀐다… '주거중심형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2026-02-23 13:42:54
및 상부 공원 조성·잠실운동장 마스터플랜 등 대규모 개발 호재와 맞물려 향후 미래 가치도 주목된다. 준비위원회는 기존의 소규모 정비 방식인 '모아타운' 대신, 단일 구역으로 통합 개발이 가능하고 규제 완화 혜택이 큰 '도심복합개발사업'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단지 배치의 자유도를 높이고, 대규모...
[단독] 국민연금, 토론토 빌딩 '뚝심투자'로 1兆 벌어 2026-02-11 17:11:19
상부에 인공 구조물을 설치하고, 두 동을 잇는 공중 공원을 조성하는 등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통해 자산의 희소성과 상징성을 높였다. 최고급 사양에 집중한 설계는 고급 오피스 선호 흐름과 맞물리며 대형 임차인을 유치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서원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과 부동산 특수채권 전문가가...
“구호가 아닌 설계, 관념이 아닌 실행… 3WELL로 안산의 뼈대부터 바꾸겠습니다” 2026-02-10 10:36:10
그 상부에 도서관·공원·스포츠 시설 같은 명품 복지·문화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복지는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내실화하고, 근린 및 복합 도서관 건립과 국제학교 유치를 통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입니다. 생활밀착형 스포츠공원 확충, 다문화 거리 조성, ‘상록체육제’와 ‘단원축제’ 같은...
"경의선 지하화…침체된 신촌 제2 전성기 이끌 것" 2026-02-03 17:52:47
5.8km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 유휴부지를 개발하는 이 구상안은 신촌 재구조화를 위한 토대가 될 전망이다. 이 구청장은 “(지하화는) 시기의 문제일 뿐 사실상 확정적”이라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차원의)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예상했다. 경의선 지하화가 마무리되면 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