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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2026-01-30 17:53:06
수반하게 되는데, 이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와 채권자 보호 절차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만약 채권자들이 반발해 상환 청구가 몰리게 되면, 일부 기업은 유동성 위기를 겪는 등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다. 외국인 지분율 관련 조항도 반영의 우선 순위에 있다는 평가다. 한편 법안 발의를 주도한 코스피5000특위...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누적시키지 말고 활용하자 2026-01-28 10:55:43
있고 주주총회 특별결의와 채권자 보호절차가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일반 배당보다 효과적이긴 하나 세법상 제약이 많고 상법 등 관련 법규를 적법하게 지켜야 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배당가능이익, 소각 목적, 이사회 결의사항 등 기본 요건과 절차가 있기 때문에 기업 제도를 정비하고 상법과 세법을 종합적으로...
이사의 보수, 대표이사가 정할 수 있을까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2026-01-20 07:00:04
회사채권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강행규정이다. 따라서 정관에서 이사의 보수에 관하여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고 규정한 경우, 그 금액, 지급방법, 지급시기 등에 관한 주주총회 결의가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결의가 존재하지 않는 한 이사는 보수를 청구할 수 없다(대법원 2014. 5. 29. 선고 2012다98720판결). 다만...
회생계획안, 어떻게 만들어지나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2026-01-18 11:02:02
채무자 회사의 회생을 위해서도 기존 상거래채권자와 원만한 거래관계를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주주나 지분권자의 권리에 대해서는 지난 칼럼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존 주식 감자, 신주 발행, 주식 재병합 후 변동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을, 출자전환, 주식 재병합 후 회생채권자들의 현가변제율...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6-01-13 07:00:15
집주인이 대출받으면서 채권자인 금융권에 담보를 잡히는 겁니다. 근저당이 잡혀도 대체로 대출금만 상환되면 별문제는 없습니다. 소유권은 여전히 집주인에게 있고 정 안 되면 부동산을 처분하면 됩니다. 집주인이 임대인으로서 계약을 맺고 책임을 지는 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위 대출과는 다른 형태가 있습니다. 바로...
후계자 못 찾는 中企 67만5000개…기업승계 지원 친족→제3자로 확장 2025-12-24 09:37:05
소집 통지 시점을 2주 전에서 7일 전으로 단축하고, 채권자 이의제기 기간(1개월 이상→10일), 소규모 합병 요건(소멸회사 주식총수 10%→20%), 소규모 영업 양수·도(자산 10% 미만)는 주총 대신 이사회 승인으로 완화한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매수 기간도 조정해 유동성 부담을 덜어준다. 비용 장벽 해소에도 나선다....
회생의 성패를 가르는 '회생계획안'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2025-12-22 09:00:04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기업 회생은 경영진의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하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이 뒷받침돼야 한다. 회생절차에서 그 핵심이 바로 '회생계획안'이다. 조직...
[칼럼] 이익소각으로 중소기업 재무리스크 해결한다 2025-12-03 10:42:21
기업의 자산가치를 왜곡시키고, 상속·승계·매각 등 주요 경영 의사결정 시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문제의 실질적 해법으로 주목받는 것이 바로 이익소각이다. 이익소각은 기업이 배당 가능한 이익잉여금을 활용해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를 소각하는 절차로, 자본금의 변동 없이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인다....
계속기업가치가 핵심…회생절차 ‘시동 조건’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2025-12-03 07:00:11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기업 회생절차가 적정하게 진행되려면 반드시 충족해야 할 조건이 있다. 기업이 사업을 계속할 때의 가치가 청산할 때의 가치보다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 계속 가치가 청산 가치보다 낮다면...
추심명령 내려져도 채무자 소송 가능…대법 전합의 논리는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2025-11-25 07:00:05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추심명령이 내려지면 압류채권자만이 제3채무자에게 추심할 수 있다. 채무자는 피압류채권의 처분과 영수가 금지되며, 제3채무자로서도 채무자에게 지급할 수 없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