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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내 디자인에 도둑이 든다면 2026-01-21 17:22:15
도둑이 들었다면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당연한 대응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실제로는 순간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이 커 숨죽인 채 상황을 지켜보기만 할 수도 있다. 신고를 망설이거나 아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눈앞에서 피해가 발생해도 곧바로 조치하지 못하는 현실적 이...
짝퉁 규모 이 정도였나…작년 위조상품 4326억원 상당 압수 2026-01-14 09:41:20
급증한 4326억원 상당에 달했다"고 밝혔다. 2025년 단속에서는 상표경찰 출범 이후 단일 사건 기준 최대 규모인 위조 명품 액세서리 유통업자(6월, 3만9000여점, 정품가액 3400억원)를 적발하는 등 대형 유통망 중심 기획수사가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위조 화장품(5월, 4만6000여점, 정품가액 20억원), 위조 자동차부품(7...
韓·中 지식재산보호 협력 맺었지만, 해외 기술유출은 매년 늘었다 2026-01-12 15:41:01
차지했다. 지재처와 보호원은 ‘해외 상표 무단 선점 대응 및 피해 구제 전략’을 운영하며 분쟁 대응을 지원하고 있지만 현장에선 체감 효과가 크지 않은 분위기다. 4일 양국이 타인이 사용 중인 상표를 선점해 이익을 챙기는 ‘악의적 상표출원’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한 내용이 실질적 조치로 이어질지 의문이 제...
[단독] 中 거래처에 '세계 1위 기술' 털렸다… 매출 70% 날아간 K강소기업의 비극 2025-12-28 17:48:17
A사 내부 인력을 잇달아 포섭했다. 경찰 관계자는 “B사는 통역 등 브로커를 고용해 A사 전직 설계본부장 등 주요 개발 책임자와 생산·영업 인력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접촉했고 양씨 등을 포섭하는 데 성공했다”며 “수사 과정에서 브로커 등 핵심 피의자들에 대해 영장까지 발부됐지만 중국에 체류하고 있어 신병 확보에...
李 “웨스팅하우스, 25년 지났는데 왜 횡포 부리나” 2025-12-17 18:07:22
범죄 수사·단속을 맡는 지재처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인력 확대 필요성도 거론됐다. 이 대통령이 “25명인데 더 늘려야 하냐”고 묻자 김 처장은 “25명으로 전국을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며 “100명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또 특허정보원 등 방대한 특허·상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누가 샤넬을 당근에서 사?'…유인영, 시계 명품 감정 받고 '눈물' 2025-11-17 11:02:07
기간 상표경찰이 적발한 짝퉁 적발액(정품 가격 기준)도 4116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적발액(134억3000만 원)의 약 31배에 달한다. 올해 적발액이 급격히 늘어난 배경에는 지난 3월 부산에서 적발된 역대 최대 규모 짝퉁 액세서리 유통 사건이 있다. 당시 유통업자 A씨(38)는 SNS를 통해 까르띠에·반클리프 아펠·샤넬 등...
특허청의 ‘지식재산처’ 승격을 환영하며[주석호의 지식재산권 산책] 2025-10-19 11:24:44
지식재산분쟁대응국 산하에 첨단산업·특허·상표·디자인분쟁대응과가 각 신설되어 지식재산 분쟁 발생 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연구개발(R&D) 성과의 특허 확보부터 사업화·거래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지식재산창출활용과’ 개편과...
판치는 짝퉁 명품…샤넬백·롤렉스 가장 많아 2025-09-07 11:50:38
운동용품 468억원, 신발 447억원 순이었다. 특별사법경찰이 통관 단계에서 위조 의심 물품을 적발하면, 보류 조치 후 조사와 검찰 송치 절차를 거치게 된다. '가짜'로 판정된 물품은 전량 폐기된다. 최은석 의원은 "가짜명품 유통은 단순한 소비 사기를 넘어 국가 상표가치와 직결된 심각한 범죄라는 점에서 강...
짝퉁명품 밀반입 5년간 1조5천억 …샤넬·루이뷔통·구찌 순 2025-09-07 05:51:00
운동용품 468억원, 신발 447억원 순이었다. 특별사법경찰이 통관 단계에서 위조 의심 물품을 적발하면, 보류 조치 후 조사와 검찰 송치 절차를 거치게 된다. '가짜'로 판정된 물품은 전량 폐기된다. 최은석 의원은 "가짜명품 유통은 단순한 소비 사기를 넘어 국가 상표가치와 직결된 심각한 범죄라는 점에서 강력...
"샤넬 귀걸이 싸게 팔아요"…부산서 입소문 난 매장 알고보니 2025-07-01 10:16:39
4만여 점은 2010년 9월 특허청 상표경찰이 출범한 후 단일사건 기준 최대 규모다. 앞서 단일사건 기준 최대 금액이었던 2015년 652억원을 5배 이상 뛰어넘었다. 특허청 상표경찰은 지난 1월 커뮤니티형 SNS에서 위조 명품 액세서리를 홍보하는 업체를 포착하고 내사에 착수, 이후 2개월간 집중 수사를 벌여 증거물을 확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