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호주서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부은 중국인 꼭 잡는다" 中도 공조 2026-02-03 22:04:56
아이는 얼굴과 목, 가슴은 물론 팔과 다리까지 전신에 중증 화상을 입었다. 이후 피부 이식과 레이저 치료 등 총 8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호주 경찰은 사건 직후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해 방범 카메라(CCTV) 영상을 공개했지만, 그는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크무늬 셔츠에 카고 반바지를...
"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최씨는 아이의 얼굴을 강하게 누르는 등 학대를 이어가다 외상성 뇌출혈과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혀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 은폐를 위해 피해 아동의 친모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교사하고, 홈캠을 중고로 판매하는 등의 행위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최씨의 반복적 학대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징역...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귀족에게 시집을 가서, 아이들을 낳고, 적당히 여유롭게 살다가 세상을 떠날 수 있을 겁니다. 썩 괜찮은 삶. 하지만 그건 소녀가 원하는 삶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재미있는 일, 중요한 일을 하고 싶다.’ 그녀는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듣게 된 ‘왕의 여자’라는 예언은 신의 계시처럼 느껴졌습니다. 옆에서 듣던...
[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지금 집을 사야 하는 이유 2026-01-07 16:20:57
Work (일): 출퇴근이 40분 컷인가?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 Live (삶): 아이 키우기 안전한가? (학군, 유해시설 X) Play (낙): 슬리퍼 신고 영화관, 공원, 맛집에 갈 수 있나? (슬세권) 일하고, 살고, 즐기는 것이 한곳에서 해결되는 '직주락' 도시만이 인구 감소 시대에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중력'을 ...
강아지 얼굴에 담배 연기 '훅'…"학대 아니냐" 분노 폭발 2025-12-22 18:19:01
계속 생각나 마음이 너무 안 좋다. 제발 아이를 구해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방송은 여러 SNS 계정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또 다른 누리꾼은 시추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원래는 이렇게 생겼던 아이가 지금은 슬퍼 보이고 다 포기한 표정으로 변해버렸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참고 버텼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김주하 "전 남편 폭행에 고막 터지고 뇌출혈"…숨겨온 아픔 고백 2025-12-21 10:35:10
"제 이름으로 전세라도 돼 있으니까 월급이 차압됐고, 아이들과 최소 생계비로 살았다"고 말했다.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다. 그는 전 남편의 외도와 폭력, 상습적인 거짓말 등으로 인해 불화를 겪다 결혼 9년 만인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6월 이혼이 확정됐다. 당시 김주하는 전...
맞춤형 돌봄 체계, 교통약자 병원 동행…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살피는 당진시 2025-12-17 16:02:17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방학 중에는 초등 저학년 대상 돌봄교실을 운영하며 급·간식비 지원까지 더해 양육 부담을 덜고 있다. 야간과 공휴일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힘쎈충남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두 곳과 어린이집 한 곳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어린이집...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키 큰 놈' 이야기 2025-12-01 18:20:42
상해 보시라. 여름에는 그나마 괜찮았다. 겨울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버스가 마지막으로 학생을 태우는 마을에 살았다. 6년간 한 번도 앉아서 학교에 가본 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이야기가 나오던 시절로 버스에는 항상 아이들이 가득했다. 그래서 버스에 타면 차장 형이 불쌍하다며 나를 환기구...
'쓰레기 닭' 다시 튀겨 500원에 판다…충격 영상 '논란 폭발' 2025-12-01 14:17:06
상상해 봐라"고 말했다. 그는 몇 입 베어문 뒤 주변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며 "이게 바로 세상의 불평등이다. 부자들이 버리는 부스러기가 여기서는 보물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중국 SNS에 급속도로 퍼졌고 누리꾼들은 "먹는 척은 하게 해줄게. 진짜로 먹지는 마", "먹지 마라. 보는 것조차 견딜 수 없다",...
6세 여아에 기습 입맞춤, 법정형 과도?…"5년 이상 유기징역 합헌” 2025-11-30 14:04:49
달리 오늘날에는 경미해 보이는 행위라도 아이들의 자유로운 성적 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돼있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징역형 또는 벌금형으로 처벌할 수 있었으나, 2018년 텔레그램을 이용해 어린아이를 상대로 벌인 성 착취 사건이 다수 발생하자 2020년 벌금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