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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에이플러스에셋에 주주서한 "비핵심 자산 팔고, 본업 투자 늘려야" 2026-02-11 15:50:07
GA 시장에서 우수한 영업성과와 계약 유지율 등을 기록하고 있는 우량 기업임에도 이달 6일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8배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국내 동종기업 인카금융서비스(3.2배), 일본·미국 GA 평균(3.4배)에 비해 낮은 편이다. 얼라인은 저평가의 핵심 원인으로 본업 집중 부족과 비핵심 사업으로의 자원 분산을...
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에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 2026-02-06 14:41:18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1개월 이내 공개 서면 답변과 밸류업 플랜 재발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내부거래위원회 재설치를 위한 정관 변경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2인 분리 선임을 주주제안했다. 후보는 민수아 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대표와 최흥범 전 삼정KPMG 파트너다....
카네기홀 실황 앨범 낸 임윤찬 “꿈에서도 리사이틀 해요” 2026-02-06 08:00:09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한국경제신문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임윤찬은 지난해 4월 25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선보인 단독 공연의 실황 앨범을 오는 6일 내놓는다.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카네기홀에서 연 독주회로 앨범으로 내놓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날 그날의 골드베르크를 찾았다” 2004년생인 임윤...
美 카네기홀 실황 앨범 낸 임윤찬 2026-02-06 08:00:07
처음이다. 임윤찬은 5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카네기홀 공연 실황을 앨범으로 낸다는 건 피아니스트로서 가장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임윤찬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20대 피아니스트다. 보스턴 심포니, 런던 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 악단과 협연했다. 2023년 음반기획사인 데카 클래식과 전속 계약을 맺고 이번에 네...
"장인정신이 만든…단 하나뿐인 주방, 이탈리안 럭셔리" 2026-02-05 17:28:31
디자이너는 서면 인터뷰에서 “기능의 확장은 주방 가구 디자인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으로 이어졌다”며 “이런 변화의 핵심 원칙은 ‘일상의 동작을 단순화해 움직임과 사용의 자유를 최대한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발쿠치네의 독창적 솔루션인 ‘스페셜 엘리먼츠(Special Elements)’가 탄생한 배경이다. ‘모든...
바람같은 말만 믿고 계약했다간…"법정서 큰코 다쳐요"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2026-01-31 16:58:52
법리에 따르면 계약 당사자 간 협상 등을 통해 서면 계약이 최종적으로 체결됐다면 구두(oral)나 서면(in writing)으로 협상한 내용까지 그 서면 계약에 최종적으로 통합(final integration)된 것으로 본다. 당사자 간에 최종적으로 통합된 서면 계약이 존재하는 경우 그 계약의 성립 이전 또는 동시에 이뤄진 합의나 구두...
세일즈포스 최고디지털책임자(CDO) "韓 기업, AI에 완벽함 기대하다 뒤처질 수도" 2026-01-30 07:06:08
29일(현지시간)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처럼 밝혔다. 인제릴로 부사장은 한국 기업들은 AI 도입 속도는 빨랐지만 이를 장기적인 연구 과제로 가져가도록 판단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했다고 봤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리스크가 없는 AI 성과를 기대함으로써 도입을 연기하고 있는 점이 AI 활용에서 뒤처질 수...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공공·민간 실증 프로그램, 2025년 공공 실증 23개사, 민간 실증 19개사 등 총 42개 기업 참여 2026-01-29 08:51:58
TRYOUT 공공·민간 실증 프로그램 담당자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TRYOUT 공공·민간 실증 프로그램 소개 부탁드립니다 “본 프로그램에는 10개 공공 협력파트너와 11개 민간 협력파트너가 참여하고 있으며, AC(액셀러레이터) 전문가가 실증 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 성과 도출까지 전 과정에 함께...
피자헛이 쏘아 올린 공, 162조 프랜차이즈 '당연한 마진'은 끝났다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2026-01-27 07:41:01
않은, 계약서에 없는 마진을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묵인할 것인가?" 법원의 대답은 냉정했다. 합의되지 않은 차액가맹금(유통마진)은 '법률상 원인 없는 부당이득'이라는 것이다. 필자가 변론 과정에서 수없이 강조했듯, "가맹사업법상 당연한 마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외침이 마침내 162조원 프랜차이즈 시장의...
건축 분쟁의 90%는 계약서에서 시작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5 16:02:01
방지하기 위해 “모든 중요 지시와 합의는 서면 통지만을 정식 문서로 인정한다”는 조항을 추가하거나, 반대로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계약 문서의 일부로 본다”는 특약을 삽입해 소통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4. 불공정 특약의 함정: 과유불급의 원칙 건축주 입장에서 유리한 조항만 가득 채운다고 해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