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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산모 징역3년·집유5년 2026-03-04 14:42:50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산모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 모 씨(81)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집도의 심모 씨(62)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산모 권모...
후임병 200명에 '군복비·점심값' 사기쳐…'950만원' 뜯은 20대 2026-03-04 13:48:59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상습 도박으로 쌓인 채무를 갚기 위해 후임병의 돈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됐다. 상습 도박에 빠져 군부대에서 후임병 200명으로부터 '군복비·점심값' 명목으로 수백만원을 가로챈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공문서변조,...
장모에 추천 후 리포트 낸 애널리스트..."부정거래" 2026-03-03 07:49:43
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A씨는 기업분석보고서를 공표하면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용해 소속 증권사 대표와 자신의 장모에게 이익을 취하게 해준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이들의 계좌를 관리하는 비서와 증권사 직원에게 특정 종목을 사게 했다. 이후 자료를 공표해 주가가...
카톡으로 주고받은 기밀 자료…대법 "공범 간 공유도 누설" 2026-03-01 16:26:18
이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한 항소는 기각했다. 2심은 "이 씨는 R&D센터 이사로서 그래버 부품 리스트를 제삼자에게 누설하고 유출한 후 B 사로 이직해 그래버 개발을 총괄하면서 영업비밀 사용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할 수...
영업기밀 유출한 삼성바이오 전 직원, 징역형 선고 2026-02-26 16:40:13
유예를 선고받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5단독(재판장 위은숙)은 선고 공판에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롯데바이오로직스 직원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영업비밀로 관리되던 자료를 유출했으며, 범행 시점이...
헌재 "미신고 옥외집회 일률처벌 집시법 조항 헌법불합치" 2026-02-26 14:23:01
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들은 재판을 받던 중 옥외집회 신고 의무를 규정한 조항, 신고의무 위반시 벌칙을 규정한 조항에 대해 법원에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을 했으나 기각되자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헌재는 결정과 관련해 처벌조항에 대해서는 선례를 변경했고, 신고조항에 대해서는 선례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신고조항과...
백화점서 카드 '펑펑'…박수홍 친형의 '수십억 횡령' 결말 2026-02-26 11:22:39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2심 판단은 달랐다. 2심은 친형 박씨에게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그를 법정구속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이씨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유명 연예인인 가족(박수홍)의 수익을 사적 부를 축적하는 데 사용해 신뢰를 배반했을 뿐...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실형 확정…형수는 집유 2026-02-26 11:21:56
혐의 사건에서 2심이 선고한 징역 3년 6개월을 그대로 유지했다. 함께 기소된 박씨의 아내 이모(55)씨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다.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동생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비용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일부 자금을 빼돌린...
[속보] '박수홍 출연료 횡령' 친형에 징역 3년6개월 확정 2026-02-26 10:41:10
박 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박 씨는 2011∼2021년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선임료 등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동생의 개인 자금을 빼돌린 혐의(특경법상 횡령)로 2022년 재판에 넘겨졌다. 박 씨의 아내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2026-02-26 07:40:12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심 재판부는 "박씨의 범행으로 실질적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한 경우에 해당해 이를 특별 가중요소로 반영한다"고 했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 씨에게도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