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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UAE 축구팀 '알 아인 FC' 타이틀 스폰서 계약 2026-02-02 11:15:39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68년 창단된 알 아인 FC는 리그 최다 14회 우승, 아시아축구연맹(AFC) 산하 최상위 클럽 대항전 AFC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UAE 프레지던트컵 7회 우승, UAE 슈퍼컵 5회 우승 등을 거머쥔 UAE 프로 리그 최고 명문 클럽이다. 이번 시즌 리그 2위로 우승 경쟁을 벌이고...
한국타이어, UAE 축구 리그 '알 아인 FC' 타이틀스폰서 계약 2026-02-02 09:56:29
선수의 소속팀이기도 하다. 한국타이어는 알 아인 FC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을 겨냥한 현지 스포츠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스폰서십 기간에 홈 경기장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 내 LED 전광판, 백드롭, 선수단 벤치, 구단 버스 등의 마케팅 플랫폼에 '한국' 브랜드가...
'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 핑골프·타이틀리스트로 시즌 첫 승 노린다 2026-02-01 11:22:19
후원계약을 맺지 않는 선수다. 골프볼(타이틀리스트), 장갑(풋조이)만 유일하게 전속계약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리디아 고는 드라이버, 아이언을 핑골프, 웨지는 타이틀리스트의 보키 디자인 SM11을 들고 나왔다. 모두 올 시즌 신제품 라인업이다. 퍼터는 타이틀리스트의 스카티카메론을 잡았다. 전날 열린...
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2척 수주 2026-01-30 09:56:16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길이 150m, 너비 28m, 높이 15m 규모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하게 된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세계 최대 규모의 중압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이다. 액화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액화석유가스(LPG)도 안정적으로 운반할...
켑카 이어 리드까지…흔들리는 LIV골프, 반격 성공할까 2026-01-30 07:05:01
선수는 욘 람, 캐머런 스미스, 브라이슨 디섐보다. 세 선수 모두 "올해는 LIV골프에 집중하겠다", "올해까지 LIV골프와 계약되어 있다"며 PGA투어로 옮길 뜻이 없다고 밝혔지만 계약 완료 이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여지를 남겨뒀다. ◆72홀 변신·국가대항전…LIV 반격 성공할까 LIV골프는 새로운 체제로 반격을...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켑카 "긴장되지만 설렌다" 2026-01-28 17:16:16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을 따내는 기록도 세웠다. 그는 지난해 말 계약기간이 1년 남은 LIV골프와 결별했다. 그리고 LIV골프로 이적했던 선수 가운데 최초로 PGA투어에 복귀했다. PGA투어는 다음달까지만 한시적으로 '복귀회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켑카의 복귀를 허락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켑카는...
‘16만전자’ 돌파… AI發 메모리 구조 변화에 목표가 26만원 2026-01-28 10:00:41
경기 변동에 민감한 시클리컬 산업에서 벗어나 장기공급계약 기반의 ‘선수주·후증설’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며 “AI 사이클이 메모리 계층화로 확장되면서 메모리 전반의 수요를 구조적으로 견인하고 있는 반면, 공급 능력은 구조적으로 제한된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돌반지도 가져가" 폭로…'불륜설'까지 불거지자 정철원 입 열었다 2026-01-27 08:47:47
재계약 대상자와 연봉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 정철원의 연봉은 기존 1억2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50%가량 올랐다.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에 대해 김지연은 "이번 비시즌에 아들 빨래 개어달라고 했다가 '앞으로 1000만원 넘게 줄 건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냐'고 화냈다"며 "비시즌이지만...
"子돌반지도 가져가"…롯데 정철원 폭로한 김지연 '파경' 암시 2026-01-25 17:19:44
재계약 대상자와 연봉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 정철원의 연봉은 기존 1억2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50%가량 올랐다. 김지연은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는 100% 제 수입과 친정 도움으로 지냈다"며 "이때까지 생활비를 받기는 했지만 1000만원씩 받은 적은 없다"고 했다. 이어 "(정철원이) 많이 효자라...
이게 실화? 넷플릭스 라이브 보며 '조마조마'…맨몸으로 508m 빌딩 정복 2026-01-25 14:52:35
알려졌다. 호놀드는 이 금액에 대해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이 1억7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는 것과 비교하면 주류 스포츠 맥락에서는 아주 적은 액수라고 밝혔다. 다만 이 돈이 '등반 자체'에 대한 대가라기보다 쇼와 방송권에 대한 대가라고 선을 그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