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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 요구 최대…검경 핑퐁에 국민만 멍든다 2026-03-02 17:37:57
송치된 금융실명법·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했고 경찰이 불송치한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는 재수사를 요청했다. 그러자 경찰 관계자는 ‘범죄일람표 작성’과 같이 사건 실체보다는 형식과 관련한 요구였다며 “특별한 내용이 있지 않다”고 일축하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검경이 사건을 주고받는...
"여성 시신 나체, 13년간 몰래 찍었다"…50대 남성의 정체 2026-03-01 19:39:42
A씨 자택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나체 시신 사진과 아동 포르노 등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A씨는 현재 여러 여성을 상대로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경찰은 시신 불법 촬영 및 아동 포르노 소지 등 혐의를 A씨에게 추가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거북이·악어 밀반입 10배↑…불법거래 단속은 10년간 0건 2026-03-01 17:33:27
5000만원 이하면 과태료 처분을 하고 5000만원 이상이면 고발·송치하는데, 2023년 전에는 1건에 그친 멸종위기종 밀반입 고발·송치 건수가 2024년에만 4건에 달했다. 유기되거나 탈출한 멸종위기종 구조 신고도 증가하고 있다. 2022년 전까지 구조 신고는 누적 32건에 불과했지만 2022~2025년 42건이 발생했다. 전체 누적...
"CCTV에 잡힌 장면 봤더니"…유명 예능PD 재판행 2026-02-28 11:30:59
12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B씨가 이의신청을 제기하면서 사건은 다시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했고, 영상에서 B씨가 A씨를 밀치며 자리를 벗어나는 장면 등을 토대로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B씨 측 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서도 논쟁' 촉법소년 연령 아르헨, 16→14세로 낮춰 2026-02-28 07:58:47
보호 관찰, 소년원 송치 등 보호 처분을 받는다.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은 한국에서도 뜨거운 감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4일 국무회의에서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최소한 한 살은 낮춰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인 것 같다"며 "국민 여론도 보고 과학적 논쟁을 거쳐 두 달 후에 결정하겠다"고 사실상 시한까지...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2026-02-27 21:13:31
1명은 불구속 송치됐다. 검찰은 이들의 주거지와 유흥주점 압수수색, 폐쇄회로(CC)TV 영상분석, 휴대전화 포렌식, 종업원 조사 등 직접 보완 수사를 통해 이들이 가짜 양주를 만들어 판매해온 사실을 밝혀냈다. 이들은 손님을 더 받기 위해 피해자를 빨리 취하게 하기 위해 입을 억지로 벌리고 가짜 양주를 마시게 했으며,...
범죄 과시하는 10대…법원서 춤추고 수갑찬 채 '브이' 2026-02-27 17:30:36
보호처분이 필요하다고 인정돼 소년원에 송치된 경우를 말한다. 위탁소년은 사건 조사와 심리를 위해 소년분류심사원에 위탁된 사례다. 소년원은 교도소, 소년분류심사원은 구치소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다. 가장 무거운 처분인 보호처분 10호를 받으면 최장 2년간 소년원에 송치된다. 문제는 보호처분 경험이 또래 집단 ...
비싼 돈 주고 '옥돔' 시켰더니…뒤통수 친 식당 2026-02-27 14:49:48
식당 2곳은 소비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조리 목적으로 보관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함께 필리핀산 문어,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 유채꽃주 원재료 등을 국내산으로 표시해 판매한 사례도 확인됐다. 자치경찰단은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사안이 중대한 11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미표시 4건은 행정시에 과태료 부과를...
불법촬영에, 여성 변사체만 찍어 보관한 日경찰관…파면 결정 2026-02-27 14:39:07
이후 자택 압수수색 도중 문제의 사진들이 발견됐다. 다만 사진들이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22년 12월부터 사이타마현과 도쿄도 소재 역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여성 신체 등을 불법촬영한 혐의, 미성년자 성매매 및 음란물 소지 등 혐의로 송치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현직 검사가 '지인 신체 불법촬영' 의혹…경찰 입건 2026-02-27 14:22:16
2024년 지인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으며,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는 등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혐의점이 입증될 경우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