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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조기 총선' 맞서는 日야당…신당 결성도 논의 2026-01-15 09:50:29
것으로 중도 개혁 노선을 내건 양당이 신당을 결성해 현 정권에 대한 비판 세력의 표를 끌어모은다는 구상이다. 내달 치러질 총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의 단일 명부를 만들고 공명당은 지역구 후보는 내지 않는 등 높은 수준의 선거전 협력을 노리는 것이다. 다만 신당은 중의원 의원만으로 창당하고, 참의원 의원은 기존...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국민의힘 소속이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절차를 문제 삼아 가처분 신청에 나섰지만, 국민의힘 지지층과 오랜 기간 감정의 골이 깊어진 점 또한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친한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제명으로 인한 동정론에 힘입어 오는 6월 지방선거로 재·보궐이 예상되는 부산·대구...
장·석 '與특검 회동'…"거악 앞에 공조 필요" 2026-01-13 17:14:40
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집권 때부터 국민의힘과 각을 세웠고, 지난 대선 때도 공조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지난 연말 통일교 특검법을 공동 발의한 게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장 대표가 7일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를 할 때 개혁신당을 상징하는 주황색 넥타이를 착용한 것을...
이준석 "'싸가지론' 왜 등장하나"…조국에 보낸 문자 공개 2026-01-13 12:41:10
행동이 '예의가 없다'고 지적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을 향해 "어디에 '싸가지론'이 등장할 개연성이 있는 거냐"고 반문했다. 이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서 "신장식 의원이 희한한 소리를 하는데, 조국 대표께 제가 보낸 문자 전문을 공개한다"며 "어디에 싸가지론이 등장할 개연성이 있는 거냐"고 했다....
손잡은 장동혁·이준석 "'거악' 앞 힘 모아야"…與 겨냥 연대 2026-01-13 10:14:45
데 대해 “저는 조국혁신당이 다른 민주당 2중대 정당과는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회담) 제안을 한 것인데, 결국 그들과 다르지 않다면 국민은 크게 실망하게 될 것”이라며 “이대로 가면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종속 정당이 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장 대표는 “이 대표께서 야당 대표들이 왜 절박한 마음으로...
장동혁·이준석 회동…"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연대" 2026-01-13 10:00:48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지원 의혹 특검,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진상 규모에 연대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대장동 항소포기에 대한 진실 규명 반드시 이루어져야 되고 통일교 특검, 공천 뇌물 특검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며 "이번만큼은...
손잡은 장동혁·이준석…"대장동·통일교·공천 비리 특검해야" 2026-01-13 09:53:27
대표 연석회담 제안을 거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다시 한번 참여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야당이 야당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국민을 배신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에 표를 준 이유는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우라고 주신 것 아니었겠냐"고...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개혁신당 대표까지 아우르는 정치력을 장 대표가 발휘하느냐가 관건이다. 대의를 위해 사적 감정을 억누르는 절실함과 자기희생이 요구된다. 최근 여권 관계자들은 “국민의힘이 다음달 설 연휴 때까지만 지금처럼 헤매고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한다. 설 이후 출마 선언이 본격화되면 선거 구도와 지지율이...
[속보] 靑 "국힘, 李대통령 16일 오찬 제안에 아직 답변 없어" 2026-01-12 16:59:09
국민의힘,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7개 정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12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새해를 맞아 오찬간담회에서 여야 지도부에게 국정 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한다....
李 대통령 지지율 56.8% '고공행진' 2026-01-12 10:28:50
신당은 4.3%,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1.6%, 무당층 8.5%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공천 의혹에 대해 당사자 사퇴 등 신속한 자정 조치로 리스크를 차단했다"며 "충청특별시 출범 및 광주·전남 통합 지원 등 지역 통합이슈도 지지층을 결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