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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만든 로펌세종의 역사에선 창립자인 신영무 변호사(사법시험 9회)를 빼놓을 수 없다. 세종의 영문명 'SHIN&KIM'의 SHIN이다. 국내 1호 증권법 박사였던 그는 '증권·금융 특화 로펌'이라는 세종의 초기 정체성을 확립했다. 신 변호사를 로펌업계로 이끈 건 그가 군법무관 시절 처음 인연을 맺었던 김영무...
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민간이...인터넷 방송 KIS 출범 2025-11-06 17:42:10
통일부 장관이 행사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신영무 대한변협 인권재단 이사장, 칼 거쉬만 전 미국 국립민주주의기금(NED) 회장, 그랙 스칼라튜 미국북한인권 위원회 사무총장, 이시미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대표 등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제임스 히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서울사무소장, 박석길 LiNK 한국지부 공동대표,...
"사법부 흔들기 멈춰라" 변협 前회장 9명 성명 발표 2025-05-08 17:24:56
8일 박승서·함정호·정재헌·천기흥·신영무·하창우·김현·이종엽·김영훈 등 변협 전 회장 9인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에 대한 특검법, 청문회, 탄핵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며 “사법부 독립을 훼손하는 외압을 멈추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일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
"자유왕래 기대했는데…사업 어쩌나" 재중국 교민사회 당혹 2023-01-10 20:46:56
한국인회 총연합회 신영무 회장은 1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재중 무역 종사자 중 설날에 맞춰 귀국해 가족들을 만난 뒤 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려던 사람, 한국에 있는 가족과 만날 것을 기다려온 다문화 가정 사람 등이 이번 조치에 매우 당황해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양국 간 외교적 문제에 대해 민간 차원에서...
"임성근 탄핵심판 변론하겠다"…변호사단에 155명 자원 2021-02-15 10:39:30
밝혔다. 대리인단에 자원한 법조인은 신영무, 김현 전 대한변협 회장과 이석연 전 법제처장, 조대환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등이 있다. 판사 출신으로는 황적화 전 고등법원 부장판사와 정진경 전 부장판사가 이름을 올렸다. 검사 출신으로는 정진규, 문효남 전 고검장과 강경필, 강찬우 전 검사장 등이 자원했다....
법조계 곳곳서 "김명수 물러나라" 2021-02-08 17:29:45
이세중(37대) 함정호(39대) 정재헌(41대) 신영무(46대) 하창우(48대) 김현(49대) 전 대한변협 회장은 이날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부 독립을 위해 즉각 사퇴하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임 부장판사의 사직과 관련한 진실 공방 과정에서 공개된 김 대법원장의 녹취록은, 더는 사법부 수장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
법학교수회·前변협회장들 "헌정사의 치욕…김명수 대법원장 사퇴하라" 2021-02-08 13:43:39
김두현·박승서·이세중·함정호·정재헌·신영무·하창우·김현 전 협회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권력 앞에 스스로 누워버린 대법원장, 국민 앞에 거짓말하는 대법원장은 대한민국 헌정사의 치욕"이라며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부 독립을 위해 즉각 사퇴하라"고 압박했다. 이들은 "지난 4년간 김 대법원장이 사법부 수장...
[청춘만찬] 김두식 법무법인 세종 대표 “수줍음 많던 충북 보은 출신 시골소년이 국제통상 전문가, 로펌 대표 됐네요” 2020-12-08 16:11:00
후 이듬해 법대 선배인 신영무 변호사와 함께 1983년 세종을 설립했다. 국제소송과 중재 업무 등 국제통상법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던 김 대표는 외국을 상대로 통상협상에 다수 참여했다. 우리 정부를 대표해 WTO 관련 분쟁도 대거 승소로 이끌었다. 대표적 사례로는,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수산물에 대해 수입 금지...
법무법인 세종 "로펌 미래 먹거리는 규제대응 능력…'원팀·원로펌'만이 경쟁력 발휘" 2020-04-23 16:04:48
문화란 회사 안에서 담을 쌓고 타인과 소통하지 않는 부서를 일컫는 말로, 과거 소니가 실패한 대표적 원인으로 꼽힌다. 김 대표는 세종의 창업자다. 사법연수원을 갓 졸업한 1982년 신영무 변호사 등과 함께 세종을 공동 설립했다. 2006~2013년에 한 차례 세종의 대표를 지낸 바 있다. 잠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김...
변호사 130명 "檢인사는 법치 유린…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노골적 인사" 2020-01-17 15:15:44
방해를 시도하는 것인가”라며 “현 정권이 작금의 수사방해 시도를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명에는 함정호·천기흥·신영무 전 대한변협 회장과 정진규·문효남 전 고검장, 이명재·조희진 전 검사장, 이헌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최혜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