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청래, '단식' 장동혁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내란 반성부터" 2026-01-16 11:48:59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분명 우리가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했는데, 장 대표는 왜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하는지 정말 이상하다. 어안이 벙벙하다"며 "참 생뚱 맞고 뜬금 없는 단식 투정"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국민께서는 '한동훈 사태'로 위기에 몰리자 시선돌리기용, 셀프...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통일교와 신천지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수사를 통해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통일교의 종교법인 설립 허가 취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주말 서울고검에 마련한 사무실에서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합수본은 통일교와...
金총리 "사이비 이단은 '국정농단 거름'…통일교·신천지에 합동수사" 2026-01-13 09:57:28
것"이라며 "통일교와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 영역에서 사이비 이단의 폐해를 근절할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전했다. 김 총리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 것과 관련해선 "중국 일본과 연쇄적 정상외교는 동북아의 안정과 우리...
[속보] 김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 2026-01-13 09:36:55
통일교와 신천지를 직접 언급하며 "철저한 합동 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영역별로 사이비 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역시 지난 12일 7대 종단 지도자들과의 오찬에서 "참으로 어려운 주제지만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며 사이비 이단...
與, '2차 종합특검법' 법사위 처리…15일 본회의 향한다 2026-01-12 18:37:44
통일교 특검법에서 신천지 포함 여부 등 수사 대상을 두고 대치 중이다. 정치권에선 이날 안건 보류를 두고 민주당이 특검 대신 검경 수사로 무게추를 옮기려는 전략을 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통일교 현안에서 전재수 의원 등 민주당 의원들도 연루 의혹이 제기된 만큼, 지방선거를 앞둔 특검은 부담이란 판단이 깔렸다는...
종교 지도자들, 李 대통령 만나 "통일교·신천지 등 폐해 심각" 2026-01-12 16:23:45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신천지와 통일교 문제, 방중 성과 등 외교 이슈, 저출산, 지방균형발전, 남북관계 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종교 지도자들은 특히 "통일교·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종교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정교 유착을 넘어 시민의...
與 새 최고위 첫 회의…정청래 "민생 법안 신속처리" 2026-01-12 11:18:09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설 연휴 이전에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쌓여 있는 200여개의 민생법안들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는 "(당이) 완전체가 됐으니 좌고우면하지 않고 속도감있게 기강을 바로잡고 민생 현장속으로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이...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2026-01-11 12:13:33
통일교·신천지 등 종교단체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속도를 낸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8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30기)의 첫 출근을 시작으로 주말 사이 수사를 위한 기본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합수본은 서울고검 내...
정청래 "장동혁, 철 지난 썩은 사과 쇼…尹, 사형 구형될 것" 2026-01-09 12:37:18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받겠다고 얘기해야 내란과 단절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가 당명 변경을 추진하는 데 대해선 "식당 간판을 바꾼다고 불량식품을 만들었던 그 식당에 손님들이 가겠나"라며 "당명을 어떻게 바꾸든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윤못잊어당', '윤물망초당'이라고 생각할...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하고 실체 규명" 2026-01-08 09:20:56
통일교와 신천지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둘 것이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아직 검토 중이고 합수본 준비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며 "차차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서 추진 중인 특검 도입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 본부장은 이날부터 서울고검에 합수본 거점을 마련하고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