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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하고 실체 규명" 2026-01-08 09:20:56
통일교와 신천지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둘 것이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아직 검토 중이고 합수본 준비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며 "차차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서 추진 중인 특검 도입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 본부장은 이날부터 서울고검에 합수본 거점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의혹이 정치권에서 제기된 신천지도 합수본 수사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대검은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관계 인사 금품 제공과 정당 가입을 통한 선거 개입 등 정교유착 의혹 일체를 대상으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합수본은 통일교 금품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속보]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통일교 외 신천지 의혹도 수사 2026-01-06 14:12:3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장동혁, 신천지 합수부...통일교는 특검으로 2025-12-31 11:49:00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이 강력한 의지로 신천지 수사를 합수부에서 하라고 했으니 이제 통일교 특검을 하자는데 신천지를 갖다 붙일 이유도 없어졌다”며 “이제 통일교 특검만 가지고 협상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 대표는 강선우 민주당 의원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속보] 金총리 "정교유착 행태 끝내야…정부 특수본 준비도 검토해야" 2025-12-30 10:42:52
신천지가 됐든 정치에 과도하게 개입하고, 관여하고, 심지어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대선에 개입하려 하고, 권력에 손을 뻗치려 하는 행태는 완전히 끝나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 필요하면 정부 차원에서 특별수사본부를 준비하는 것도 검토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통일교 특검법 협상…여야, 이견만 재확인 2025-12-28 18:46:49
못했다. 민주당은 특검 수사 대상에 신천지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개입 의혹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신천지 의혹은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과 별개 사안이라고 보고 있다. 특검 후보 추천권을 두고도 양당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특검 후보를 추천하되...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정교유착’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며 신천지까지 포함시키자 국민의힘이 공세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 관련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호텔 숙박권 무상 이용 의혹, 항공사 의전 특혜 의혹,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의혹 등이 잇달아 제기된 데 이어 배우자가 과거 지역구의회...
대통령실 "통일교 특검, 성역 없이 수사하면 형식 무관" 2025-12-28 15:47:03
수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신천지를 수사 대상에 넣는 것에 대한 입장을 묻자 그는 "구체적 특정 종교를 짚어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이 수석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과 관련해서는 "대통령실에서 언급하기 어렵고 (언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쿠팡이...
與 “통일교 특검 왜곡하는 국힘, 파렴치” 2025-12-28 13:12:41
통일교 특검의 신천지 의혹 수사를 반대하는 데 대해 "이번 기회에 정교유착 문제를 뿌리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은 막상 통일교 특검을 하려니까 두려운가"라며 "트집 그만 잡고 특검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표' 특검법도 법원행정처장이...
한동훈 “국힘,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정성호 탄핵도 발의해야” 2025-12-27 16:59:19
“민주당이 통일교 게이트 특검에 신천지 등 다른 종교단체 수사도 포함하자는 것은 물타기이자 시간 끌기일 뿐”이라며 “신천지 수사가 필요하면 통상 수사기관이 철저히 수사하면 되는 것이고 통일교 게이트 특검에 누더기처럼 갖다 붙일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