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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친 고향 여수 챙기기” 안철수 연일 ‘정원오 때리기’ 2026-02-27 10:30:3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여권 서울시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향해 연일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27일 안 의원의 SNS에 따르면 그는 “2월에 고향 여수를 정해놓고 8월에 주민투표, 정원오式 짜고 치는 행정입니까?”라며 성동구 힐링센터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 안 의원은...
안철수 "정원오, 힐링센터 2월에 정해놓고 8월에 주민투표" 2026-02-27 10:03:48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으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 또한 석연치 않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2월에 고향 여수를 정해놓고 8월에 주민투표, 정원오식 짜고 치는 행정이냐'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정 구청장의 고향이자 농지가 있는 여수의 성동힐링센터를 두고, 정 구청장은...
해법 없는 내분에 국힘 17%로 추락…TK서도 민주당과 동률 2026-02-26 13:01:42
안철수·이종배·한기호 의원 등 14명이 회동을 갖고 장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바 있다. 회동에서 장 대표와 중진 의원들은 낮은 당 지지율과 지속되는 내홍 국면을 놓고 정상적으로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 면담 후 이종배 의원은 "장 대표는 이대로는 지방선거가 매우 어렵다는...
국힘 중진의원 14명, 26일 장동혁 만난다 2026-02-25 17:41:04
나경원, 윤상현, 조배숙, 박대출, 안철수, 이종배, 한기호 의원 등 국민의힘 중진 14명은 26일 오전 10시 장 대표와 면담할 예정이다. 이종배 의원은 이날 중진 의원 간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상황으로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매우 어렵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날 지방 민심을 당대표에게 전달할...
경기 민심, 민주당 쏠림 속 김동연 선두 2026-02-25 14:43:43
전 경기도지사가 16.5%, 안철수 의원이 13.2%, 김은혜 의원이 11.5%로 모두 오차범위 안에 묶였다. '없음·모름'이 46.1%로 판세가 유동적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 전 지사가 37.5%로 선두였고,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준석 의원이 62.9%로 압도적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53.6%, 국민의힘 22.6%로...
안철수 "다주택이 문제라면 1주택자 종부세는 폐지해야" 2026-02-20 09:03:2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다주택자 설전이 이어진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폐지' 이슈를 꺼냈다. 안 의원은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투기, 특혜, 부도덕 등 각종 부정적 표현으로 야당 대표를 겨냥한 발언도 이어갔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이재명...
김병욱 "성남시장은 그간 뭐했나…분당 재건축 절박한 과제" 2026-02-19 17:26:11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신 시장과 안철수(분당갑)·김은혜(분당을)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의 분당새도시 재건축 연간 인허가 물량 제한을 즉각 폐지하고 형평성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가 최근 1기 새도시 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확대하면서 일산(5배), 중동(5...
"분당만 차별…재건축 인허가 제한 없애야" 2026-02-19 16:51:40
19일 안철수·김은혜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당 재건축 인허가 물량 동결은 명백한 지역 차별”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기존 2만6400가구에서 6만9600가구로 약 2.7배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일산에서 정비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분당만 재건축 물량 동결” 반발…신상진·안철수·김은혜, 국토부에 규제 폐지 촉구 2026-02-19 10:25:33
어긋난다는 주장이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안철수·김은혜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분당신도시 재건축 연간 인허가 물량 제한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대폭 늘렸는데도 분당만 사실상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최근 1기 신도시...
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설 민심 승자는 2026-02-13 15:50:22
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원외에선 윤희숙 전 의원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특히 안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 후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각을 세우며 당심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현역 중진 의원이 대거 도전장을 냈다. 박홍근·서영교(4선), 전현희·박주민(3선), 김영배(재선) 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