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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나의 첫번째 구찌쇼…스트리트 감성 더한 실용적인 룩 2026-03-03 14:31:16
현장에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박재범, 박규영, 스트레이 키즈 리노를 비롯해 에스파 닝닝, 데미 무어, 패리스 힐튼 등 국내외 셀러브리티가 참석했다. 쇼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으며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유튜브, 구찌 앱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보테가베네타가 제안한 올 겨울 스타일…브루탈리즘과 관능성 2026-03-03 12:07:03
엮는 방식의 '인트레치아토' 짜임으로 만든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지휘 아래, 가죽 수공예 유산을 토대로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예술·디자인·무용·사진·음악 등 다양한 문화 영역과의 협업이 활발하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여기선 왜 이렇게 싸지?"…품절대란 '공주풍' 화장품 알고보니 2026-03-02 07:09:01
등의 문구로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한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과거엔 중국 가품 화장품들이나 한국산이라는 문구를 달아 글로벌 매출을 일부 뺏아가긴 했지만, 이제 공식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한국 관련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모색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K웨이브 편승해 글로벌 확장 나선 C뷰티 2026-03-01 17:11:02
중국 화장품 수입 규모는 7176만달러(약 1040억원)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중국 화장품 브랜드가 한국산이라는 문구를 넣거나 가품 화장품을 내세워 글로벌 매출 일부를 뺏는 과거 형태에서 벗어나 K웨이브 연관 마케팅을 모색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가볍고, 편하지만, 힙하게…다시 봄날 맞은 '미니멀리즘' 2026-02-26 16:46:30
새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는 1990년대 톰포드 시절 디자인을 오마주하며 ‘그 시대 옷, 가방, 신발보다 무조건 더 가볍게’를 모토로 삼았다. 프라다 또한 1990년대 미니멀 재킷의 구조를 살리되 테크 나일론과 경량 울 블렌드를 활용해 활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부담을 줄였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판도라, 지구본·클로버…'미니 참'으로 나만의 주얼리 탄생 2026-02-26 16:23:37
디렉터와 필리포 피카렐리 디자인 디렉터는 “각 미니 참은 작지만 섬세한 빛의 반사를 고려해 수작업으로 완성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의미를 정의한다”며 “캣츠아이의 스타일링을 통해 이 컬렉션은 각자의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개인적 표현의 집합체가 된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툴레키즈, '주니어 카시트'에 스웨덴 명품 아웃도어 노하우 담아 2026-02-26 16:23:26
지향하는 철학과 테스트 과정의 투명성, 글로벌 기준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판단으로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며 “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 맞벌이 가정과 액티브 패밀리층을 중심으로 안전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한국 놀러 와서 3000만원 질렀다"…中 관광객 이 정도였나 2026-02-16 08:51:26
일본으로 몰려가 현지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매출을 큰 폭으로 올려놨는데, 최근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으로 일본에 들어가기 어렵게 되자 한국 유통시장으로 다시 몰리고 있다”며 “춘절 연휴를 기점으로 방한 중국인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더 달콤하고 럭셔리한…초콜릿, 사랑에 빠지다 2026-02-12 16:47:08
가나슈를 담은 로맨틱한 선물 세트를 내놨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메르카토 521’에서는 스모어, 허니 얼그레이, 솔트 캐러멜, 딸기 바닐라, 라즈베리 레몬 등 다섯 가지 맛의 수제 초콜릿 컬렉션을 판매한다. 워커힐호텔앤리조트는 특급호텔 버전의 ‘두쫀쿠’를 선보였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너만이 이 팔찌를 풀 수 있어'…주얼리, 사랑을 빛내다 2026-02-12 16:43:42
아이콘 ‘비마이러브’ 컬렉션도 인기다. 육각형의 벌집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주얼리 컬렉션으로 육각형의 완벽한 대칭이 ‘사랑의 견고함’을 표현한다. 1968년 네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반클리프아펠의 ‘알함브라’ 컬렉션은 행운을 상징하는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