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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에너지 파트너십과 정책담당관, 서택원 RWE 리뉴어블스 코리아 상무, 최덕환 한국풍력산업협회 실장, 바바라 브라이트쇼프 프라운호퍼 시스템·혁신연구소 연구원, 조공장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발표 및 토론에 참여해 한국과 독일의 정책 경험을 비교하며 풍력·태양광 확대 과정에서...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교통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코펜하겐은 세계 최초의 탄소중립 수도를 목표로 설정하고 에너지 절감, 재생에너지 확대, 스마트 그리드 구축 등의 명확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또 도시 인프라를 자전거 친화적으로 설계했다. 이는 대기 질 개선 및 시민 건강 증진이라는 사회적·환경적 이익으로 이어졌다.”...
[칼럼] AI 시대에도 지속가능경영 핵심은 '인간' 2026-01-03 06:01:02
정교해져도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에는 여전히 ‘인간’이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26의 키워드 중 하나인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는 인간의 개입과 판단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ESG 역시 이 관점에서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ESG 데이터를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관리한다. 탄소배출량,...
먼지 없는 프린터로 '건강한 업무 환경' 가치 전해 2026-01-03 06:00:51
- 엡손의 경영철학이 더스트프리 캠페인과 어떻게 연결되나. “엡손의 경영 이념은 ‘지구를 친구로’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측정할 때 투자 대비 수익률(ROI)로 측정한다. 엡손은 ‘사회적 수익률(S-ROI)’이라는 개념을 적극 활용해 사회적가치를 중요하게 측정하고 있다. 디테일하게 정량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이달의 책] 트럼프발 ESG 논쟁의 실체를 밝힌다 2026-01-03 06:00:37
기후 정책과 에너지 전략을 바라보는 미국 보수층의 시각 차이도 ESG 논쟁의 출발점이 된다고 봤다. 저자는 트럼프가 ‘지구온난화는 사기(hoax)’라고 선언한 배경과 이를 지지하는 보수층의 인식, 글로벌 기업·시장에 미친 영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제1부 ‘돈의 전쟁’에서는 과학·이념 논쟁을 넘어 ESG가 자본과...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지자체 지속가능경영 실천의 걸림돌이 된다.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도시계획이 중요하다. 지난 2025년 3월 환경부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선도 도시 4개소를 본격적으로 조성할 계획을 세웠다. 에너지와 산업을 함께 육성하는 당진, 에너지와 폐기물 처리시설을 융합하는 제주와 보령, 제로에너지 빌딩...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것을 목표로 기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에너지 차원에서도 풍력발전이 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지역난방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코펜하겐은 코펜힐(Cophen Hill, 현지어로 아마게르 바케)이라는 쓰레기 소각 시설과 스키장, 등반벽, 공원을 함께 조성한 최첨단 폐기물 에너지 시설을 만들었다....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있었다. 건물은 친환경 자재와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이 적용됐고, 블록 단위로 에너지 수급을 관리하는 지역 에너지 모델도 구현 중이다. PPP 방식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사회 기반 시설 설계·건설·운영에 참여하는 사업구조로, 민간이 자본을 조달하고 시설 운영을 담당하는 것이 특징이다. 명확한 비전과 역할 분담,...
안전 취약계층에 '캡스홈' 지원...보안으로 주거 안전 지켜 2026-01-03 06:00:03
경영그룹의 중점 현안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고도화다. SBTi 검증을 통해 스코프 3까지 포함한 단기 목표를 수립했고, 이는 제품·서비스 단계의 배출 감축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TF를 운영 중이며, ESG 데이터를 보다 신뢰성 있게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화도 병행하고 있다. 동시에 ‘인권’ 관점에서 인권경영...
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강조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혁신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부지런히 학습하고 토론하며, 우리의 핵심역량인 정밀기계 기술력과 정밀전자제어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동시에 “기술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AI기반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을 융복합해, 신성장동력 창조의 기술경영에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