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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도 없이"…나나, 강도 상대 '무고죄' 고소 2026-01-23 11:15:39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3일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가해자의 행위를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자신의 집을 침입했던 강도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 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이같이 밝히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 역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빈집 절도를 시도했을 뿐이라며, 문제의 흉기는 피해자가 집 안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흉기에 대한 지문 감정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김씨는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해당 사안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2026-01-16 10:32:57
않은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가 나나 어머니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를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A씨는 이달 초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경찰에 역고소했다. (사진=연합뉴스)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경찰 "정당방위" 2026-01-16 10:30:09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으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던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판단이다. 경찰은 A씨가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도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는 "병원비 지원이나 금전 제안, 흉기 관련 진술 합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오히려 가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해자는 반성 없...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고소인 조사 마쳐 2026-01-02 16:13:40
남성이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경찰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교도소 접견...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나나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 모녀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사건 당시 A씨는 집...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그와 가족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2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경닷컴에 나나가 최근 그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로부터 피소됐다고 밝혔다. 나나 측은 "해당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박시후, '불륜 주선' 루머에 입 열었다 "명백한 허위…법의 심판에 맡길 것" 2025-12-08 14:01:02
사실 적시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은 피의자가 이혼한 전 남편 집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절취한 뒤, 그 안에 저장된 대화 내용과 사진 파일 등을 악의적으로 편집·왜곡해 SNS에 게시하면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또 "피의자의 전...